https://headlines.yahoo.co.jp/hl?a=20200404-04040027-sph-ent
유명 게닌인 모리산츄, 쿠로사와가 양성판정 받았는데,
사에 팬들은 잘 알겠지만 쿠로사와는 사에, 이타쿠라와 함께 셋이서 레귤러하고 있음.

쿠로사와가 발열이 시작된건 3월 21일 낮부터였다고 기사에 나와 있는데, 이 레귤러방구미 트위터를 보면 해당 21일 11시경부터 야외로케 시작한다고 나와있음.
https://twitter.com/itakuromurase/status/1241186898111893504?s=20
이타쿠라, 사에, 이 로케에 참가했던 스텝들도 전원 격리겠고.....
그나저나 21일에 발열, 1일에 CT찍어서 폐렴가능성 있다고 나온 이후에야 검사해서 3일에 양성판정이 나오다니,
도쿄 진짜 답이 없다......................................................................
활동도 활발하게 하는 중인 연예인이니 슈퍼확산자가 될 가능성도 높은데 최우선적으로 검사해야하는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