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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48) 삿링흥펀기원 유키링 타임 8월 8일자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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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2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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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一番プライベートで仲いいのってさっしーな気がしてきたんですよ、私。意外と。
저, 지금 사생활에서 제일 사이좋은건 삿시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왔어요. 의외로.
元々二人っきりでご飯とかどっか行くとか、仲いいのになんかできなかったんですけど、
둘이서만 밥먹으러 간다던가 어디 놀러간다던가 사이좋은데도 어째선지 할 수 없었는데,
三月のライブの後に二人でご飯行ったのをきっかけにお互い全然気をつかわずに誘える仲になって。
3월에 있던 라이브 직후에 둘이서 밥먹으러 간걸 계기로 서로 전혀 신경쓰지않고 놀러가자고 할 수 있는 사이가 돼서.
それこそ服を一緒にショッピング行ったりご飯ももう何回も行きましたね。
그야말로 같이 쇼핑하거나, 밥도 이미 몇번이나 같이 먹었네요.
週一二くらいなってんじゃないかな、さっしー。
일주일에 한두번 꼴이지 않으려나, 삿시.
まぁ、さっしーは福岡にいることも多かったり忙しいこともあるんですけど、
뭐, 삿시는 후쿠오카에 있는 일도 많고 바쁘기도 한데요.
食の好みがあったりとか服の好みもあったり、考え方とかが一緒だから
음식취향이 비슷하기도 하고 옷취향도 비슷하고, 생각하는 방식같은게 같으니까
すごい会いますね。
굉장히 잘 맞아요.
この前は、どっちも二人ともなんとなくダイエットしてて、「じゃあ野菜を食べに行こう」
이전에, 둘다 왠지모르게 다이어트를 하고있어서, "그럼 야채를 먹으러 가자."
野菜の鍋を食べに行って、
그렇게 야채전골을 먹으러 가서,
その後、ペットショップ行きたいってさっしーが言い出して。
그후, 펫샵에 가고싶다고 삿시가 말해왔어요.
でも私も本当にペットショップ行きたくて。
근데 저도 진짜 펫샵에 가고싶었던 때였어요.
で、二人で歩いてペットショップ行って、でも時間が夜で。
그래서 둘이서 걸어서 펫샵에 갔는데, 근데 시간이 밤이라서.
閉まってて。犬だけがいるところで、じゃあ猫いるとこも行こうっつって、
문이 잠겨있고. 개들만 있는 곳이었어서 그럼 고양이가 있는 곳도 가자는 이야기가 나와서,
歩いていって。まぁそこも閉まってて(笑)
걸어서 갔는데 거기도 잠겨있어서(웃음)
最終的に行けなかったんですけど。
결국 못갔습니다만.
やりたい!今ここに行きたい!ってことのためには
하고싶어! 지금 여기에 가고싶어! 라는 일을 위해서는
色んなことを我慢、頑張れる二人だっていうか、合うから。
여러가지 일을 참고, 힘낼 수 있는 두 사람이랄까, 잘 맞으니까.
あと連絡もよく取るし、
그리고 연락도 잘하고,
客観的にAKBの話とかもすごい二人でよくします。
둘이서 객관적으로 AKB의 이야기를 굉장히 자주 해요.
この選挙前もお互い、ホテルだったので二人でお互いの部屋にずっといましたね。
총선거 전에도 둘이서 서로의 방(호텔)에 계속 있었어요.
みぃちゃんいたりとか。
미이짱이 있기도 했고.
んー、さっしーは凄くHKTのことを考えてるなぁっていつも喋ってて思いますけども。
음~. 삿시는 HKT를 굉장히 많이 생각하고있구나 하고 항상 이야기하면서 느낍니다만.


유튜브로 라디오 다시 들으면서 쓴거니까 거의 정확할거라고 생각함.
삿링글이 자주 보이길래 흥펀기원으로 번역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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