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48) 7회 총선거 선발 멤버들(1~16위) 스피치 전문 번역본.txt (스압)
2,099 32
2015.06.07 16:47
2,099 32

내가 다 번역한건 아니고 여기저기서 검색해서 정리해서 모아왔엉ㅋㅋ (생각보다 엄청 오래걸렸다능ㅠㅠ)

주로 카페와 더쿠에서 모았고 개인 블로그에서 가져온 것도 있어!


미루키와 유키링 스피치는 팬페이지에서 올려준 

자막 영상을 보면서 타이핑 했다능!


★★ 시밭, 츄리, 카오탄은 해석본이 없어서 (쥬리나도 방송에서 잘린 부분은) 아사히에서 올려준 스피치 전문을 

구글와 네이버 번역기를 돌리고 나서, 영어 버젼으로 돌린 걸 같이 참고하면서 부드럽게 수정했어!

틀린게 있을 가능성이 크니까 보면 지적 부탁해!



------


16위 무토 토무


에케비 팀 k 무토토무입니다. 16위 정말로 정말로 감사합니다. 정말 가슴이 벅차서 처음으로 이렇게 혼자 서게 되어 무슨말을 할지 정말 알 수 없게 되지만, 하지만 정말로 행복합니다. 저는 4년 전에 에케비 연구생으로 들어왔습니다 그 때에는 기대받지 못하는 멤버였습니다 하지만 가장 처음으로 퓨처 컬즈 센터에 넥스트걸즈에 작년엔 언더걸즈 그리고 오늘은 16위 선발에 될 수 가 있었습니다.

 

에케비 팬 이라거나 이 총선거를 축제라 말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에케비의 총선이라 저에게 있어서는 찬스를 주는 것입니다. 저와 같이 기대받지 못한 멤버라 한다면 자신의 이름을 존재를 알릴수 있는 장소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같이 처음엔 기대받지 못한 멤버라 해도 팬들과 함께 힘내서 하나의 목표가 있다면 어젠가는 빛을 받을 날이 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네. 그리고 에케비그룹에는 아직 여러분이 눈치채지 못하셨지만 반짝반짝 빛나는 멤버가 많습니다 저같이, 저같이 라고 한다면 이상하지만 찬스를 받아서 빛을 받을 수 있는 멤버가 있을겁니다 멤버들도 팬들도 포기하지 말았다면 좋겠습니다 너 누구야라고 듣지만 저는 그랬습니다만 분명 그 반짝반짝하는 멤버들은 분명 팬분들이 더 잘 아실겁니다. 계속 에케비 그룹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


총선거 그렇네요 16위 선발이라는건 저에게 있어 처음의 경험이 되었습니다. 선발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도 멋진 순위를 받았었습니다만 역시 선발 16위 라고 하는 것은 특별합니다. 그래.. 지금까지와는 달리 16위 선발이라는 것은 에케비의 얼굴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불안이 없다고 생각 안합니다. 여기서 말하는게 믿기지 않아 지금도 손떨리고 두근거립니다. 그래도 저에게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있다고 생각하기에 지금부터도 힘낼거라고 다짐합니다. 투표해주신 분들 응원 지지해주신 가족 멤버 누구보다 팬분들 감사합니다.




15위 시바타 아야


총선 시기는 매년 두근 두근하고 잠이 안 오고 답답하지만, 여러분과의 인연을 느낄 수있어 행복합니다. 최근에는 SKE48를 많은 멤버가 졸업해갔습니다. 저에게 졸업이란 꿈에 대한 스텝이기 때문에, 슬픈 일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악수회에서 "괜찮아?"라는 말을 듣는 것이 많았네요.


졸업한 멤버들은 멋진 멤버들 뿐이고, 지금 있는 멤버들도 나보다 귀엽고 재능있는 아이가 가득 있기 때문에 분합니다. 제가 있는 SKE48는 세계 일등의 아이돌 그룹이라고 생각합니다. SKE는 아직 미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빨리 여러분도 멋진 멤버들들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SKE48에 있는 동안 신세를 진 SKE48 위해 7기생까지 늘었난 후배를 (팬들이) 찾을 수 있도록 이끌어내려고 노력하고 싶습니다.


스스로 길을 양보 할 생각은 없기 때문에, 지금 그대로 선배 멤버의 위협이자 후배 멤버 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지난해에도 15위였지만, 유지는 어려운 것이란 걸 저는 알고 있습니다. 지난해 경험 부족으로 멤버를 괴롭히고 말았지만, 올해는 카메라 시선은 적당히. 일부러 하던 것은 아니지만, 눈을 가늘게 뜨고 싶어요. (웃음)


저는 SKE48가 너무 좋습니다. 미래로는 번쩍 눈을 떠가고 싶지만, 카메라를 볼 때는 가늘게 뜨겠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순위는) 안타깝지만, 지금은 15위가 저의 위치라고 자각하고 있습니다. 저의 노력이 부족했거나, 아직 성장의 여지가 있는 것이라고 받아들이겠습니다.




14위 다카야나기 아카네


총선은 7번째가됩니다만, 7년 만에 (처음으로) 선발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우선은 말하게 해주세요. 정말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이 1년은 너무 많은 일이 있었고, 처음으로 겸임에서 NMB48에서도 활동하게 해주시고, 열심히 해왔습니다. 그 가운데 48그룹은 세대 교체라고해서 SKE도 센터가 바뀌거나 했네요. 미래를 짊어 질 후배를 길러 가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이라고 머리는 이해하고 있습니다만, 저도 SKE 선발 중에서 포지션이 내려 가서 분한 생각도 있었습니다.


제 근처에서 지탱 해주고 있던 멤버들이 졸업을 해버려서 제가 너무 우는 바람에, 분명 졸업해 나가는 멤버도 불안하게 하고 팬 여러분에게도 걱정을 끼쳐 버렸네요.. 하지만 선발을 들었기 때문에 (이제는) 웃는 얼굴로 말할 수 있습니다.


이 선거에 나서게 된, 분하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는 엄마가 계속 내가 가요 프로그램에 나왔을 때 "보이지 않았지. 하지만 앞에서 노래하는 아카네가 보고싶네" 라고 말하며 울었을 때, 내가 정말 효도 하고 있나 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7년 동안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지해 준 가족에게 감사하고, 엄마에게 선발에 들어갔다고 가슴을 펴고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7년째이지만 포기하지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아야 짱도 말했지만, SKE는 아직 멀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선발에 들어간 이상, SKE 대표의 한 사람으로서 올라 오는 후배의 등을 밀어주고 싶습니다.




13위 마츠무라 카오리


SKE48의 카오탄, 마츠무라 카오리입니다. 마츠무라가 AKB 선발에 들어버렸습니다. 네, 정말 믿을 수 없는 기분으로 가득 차있는데요. 저는 올해 가득 기쁜 일이 있어서, 토쿠미츠씨가 말해준 것처럼 올해 3월에 종신 명예 연구생이라는 승격 할 수없는 직책에서 승격해서, 팀 KII로 들어가버렸습니다.


화장실에 가는 사람이 많다는데요. (텔레비전) 채널 바꾸지 말아주세요. 제가 오늘까지 끝낸 것이 있어요. 계속 대머리였거든요. 작년에도 가루를 흔들면서 선거에 나와 있었지만, 올해는 치료도 끝이 나고 머리가 자라서 좋았습니다. 여기에 병원 이름 이라든지 말하면 혼날거 같은데, 모 병원의 타카스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가장 기쁜 것은 이 무대에 서게 해주신 것입니다. 연구생으로 5년 반 활동하면서, 다카미나 씨가 말하는 '노력은 반드시 보상받는다' 라는 말이 마음에 박혀 있고, 때로는 바보 취급되거나 네타가 되는 말이지만, 저는 이 말이 너무 좋아요. 많은 연구생들이 들어왔는데, (저는) 춤 노래도 못 하고, 얼굴 못생겨서 어떻게 가르쳐 나가야 할까 생각했을 때, 내 삶을 통해 전달해나가는 것이 내 방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이렇게, 선발 멤버에 불린 것으로 조금은 노력은 보상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 같습니다. SKE의 최연장자인데, 아직 열심히 하고 싶고, 저만의 포지션에서 많이 해나가고 싶기 때문에, 가요 프로그램에서 보기 흉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아무튼, 사시하라 씨가 있으니까 괜찮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SKE와 저에게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12위 와타나베 미유키


NMB48 팀B2, AKB48 팀B 겸임의 와타나베 미유키입니다. 여러분! 응원해주신 여러분, 정말로 감사합니다. 이곳에 다시 돌아올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작년은 저 이상으로 팬 여러분께 안타까운 마음을 갖게 한 1년이었지만, 오늘은 여러분의 웃는 얼굴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 지금 굉장히 마음이 놓여요. 정말 기쁘고 행복해요. 정말 감사합니다. 


솔직히, 지금까지 라이벌이라고 불려온 사야카짱이 점점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보며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나는 이제 틀린 걸까 하고 생각한 적도 있었지만 그럴 때마다 팬 분들께서 의지가 되어주시고 악수회에서 격려해주셨어요. 작년엔 쟝켄 대회에서 우승해서 솔로로 데뷔하기도 했고, 마에페이스지만 나름대로 전력을 다했더니 형세가 조금씩 바뀌는 것 같다는 진취적인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가장 마음 쓰이는 것은 NMB48에는 더 귀엽고 매력적인 멤버가 많이 있다는 거예요. NMB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고 더 좋아해주셨으면 하기 때문에 오늘 응원해주신 여러분의 선물로 선발의 무대에 다시 돌아올 수 있었던 이상 NMB를 짊어지고 진정으로 승부하고 싶습니다. NMB48이 다른 그룹에 지지 않을 만큼 대단하다는 것을 모두에게 보여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오늘은, 다른 이야기지만 오늘은 후지테레비에서 생중계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가족이라는 테마로 이번에 처음으로 어머니와 할머니께서 총선거를 보러 와주셨어요. 제가 어렸을 때 어머니께 고기가 먹고 싶다고 하면 어머니는 혼자서 카레빵을 드시고 저를 야키니쿠 가게에 데려가주셨어요. 그러니까 오늘은 제가 저녁식사를 대접해드리고 싶어요. 가족 모두들 언제나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할머니 콜도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가족처럼 저를 언제나 따뜻하게 바라봐주시고 의지가 되어주시는 팬 여러분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런 행복을 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앞으로 이렇게 선발로서 NMB48을 어필하고 여러분의 웃는 얼굴을 볼 수 있도록 더욱 즐겨봐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11위 키타하라 리에


네! 이번에 NGT48로 이적하게 되었습니다. 키타하라 리에입니다. 2년만에 선발로 돌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2년만이기 때문에 트로피가 무척 무겁습니다. 하지만 그 정도로 여러분이 힘껏 제 등을 밀어주셨기 때문에 이 무거움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올해는 팬분들과 개인최고인 12위를 목표했습니다. 저는 총선거에서 13위를 3번 정도 한 적이 있습니다만 그 이상 위로는 가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런데 올해는 팬 여러분이 등을 밀어주신 덕분에 가슴을 펴고 니이가타에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저는 니이가타의 여자가 되지만 지금까지 응원해주신 팬분들께는 조금 거리가 있을지는 몰라도 따라와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고요, 니이가타현의 여러분은 꼭 함께 기다려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이제 8년차이고 솔직히 말해 최근 선발에 드는 것도 거의 없게 되었습니다만 아직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조금 생각보다도 위의 순위였기에 약간 어리둥절 해 있습니다만 이 순위에 부끄럽지 않을 활동을 이제부터해 나가고 싶다고 생각하기에 여러분 잘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아무쪼록 이 제 스피치가 TV중계에서 CM과 겹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자 : 리에씨가 제일 처음 계단을 내려올 때부터 지금 코멘트의 끝까지 전혀 CM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리에: 아싸!! 감사합니다! 기뻐요! 감사합니다.

사회자 : 8년차의 베테랑이지만 새로운 것을 할 수 있을테죠.

리에: 네! 아 죄송합니다 한 번 더...

사회자 : 8년차에 베테랑에 접어들었을지도 모르지만 새로운 것은 할 수 있네.

리에: 네! 아직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가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자 : 일본해에서는 첫 AKB48 입니다. (일본해: 한국 동해) 할 수 있는 것은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의를

리에: 그렇네요. 올해 NGT48은 저를 포함해 아직 멤버가 넷밖에 없지만 저기 세트에 NGT48의 깃발을 걸어주신 것이 기뻐서… 그런데 이번 걸어주신 깃발에 부끄럽지 않을 순위를 받았기 때문에, 앞으로 점점 NGT48가 다른 그룹을 따라가고 앞지르는 정신으로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선두에서 달리며 노력하고 싶습니다.

사회자 : 당신이 리더라면 오디션도 흥할겁니다. 열심히 해주세요. 축하해요.

리에: 감사합니다!




10위 요코야마 유이


에케비 팀 a 차기 총감독 요코야마 유이입니다. 저기 속보에 20위였는데 총감독도 되었는데 생각했는데 어떡하지라고 생각했는데 유이항 네가 있으니까 괜찮아 라고 카와에이 리나쨩이 연락을 주어서 그 다음에는 아직 속보니까 괜찮아라고 이리야마 안나쨩이 말해주어서 저는 정말로 이런 동료들이 있구나 하고 어떡하지 뭐랄까..


그리고 악수회에서 팬분들이 아직 표 안넣었으니 괜찮아라고 말해주거나 뭐랄까 음 총선거 이렇게 아아 사람들에게 지지받는구나 하고 느낄수 있는 이벤트라고 엄청 생각해서 뭐랄까 10위네요. 정말은 차기 총감독 불안해서 하지만 오늘의 총선거하고 음으으음 모르겠네 뭔가 어떡하지 음 으으으으으므으응ㅇ믕음


아아 뭐랄까 뭐일까나 응흐응음 정말로 저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지만 이렇게 좋아하는 멤버들이 잔뜩 있고 선배들이 지금까지 보아왔던 풍경 뭐일까나. 아니 정말로 믿을 수가 없어서 뭐랄까나 정말로 정말로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응음 지금까지는 선배들이 부여주었던 풍경들을 지금부터는 우리들의 시대가 보여줄 수 있도록 다음부터는 후배들에게 멋진 풍경을 보여줄 수 있도록 에케비가 이 앞으로 이 10년 10년 후 100년까지도 이어지는 커다란 그룹이 될거라고 생각하기에 지금 있는 멤버들과 힘을 다해서 힘내겠다고 생각합니다.


저 혼자는 정말로 할 수 없지만 모두와 함께라면 이 풍경을 계속 이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이렇게 응원해 주신 팬분들도 네 100년 에케비를 사랑.. 뭐 말하고 있는걸까요 저 정말로 감사합니다 정말로.




9위 시마자키 하루카


에.... 저는.... 모두에게,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타입은 아니지만, 세간 사람들에게도, 태도가 나쁘다던가, 나쁘게 생각되기 십상일 때가 많지만 그래도, 이렇게, 많은 표를 받아서, 저를 응원하자고, 하고 싶다고 생각해주는 사람이 많이 있는 걸, 지금 느껴서 감사하다고(생각합니다).


이렇게 악수회도 잘 못하고, 아이돌에 안 어울리는 저를 여기까지 이 순위까지 올려주신 제 팬 여러분께 감사하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저를 응원해주시는 여러분께, 앞으로도 잔뜩 보은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고, 저는 올해, 이대로는 안 된다고 생각해서, 그러니까, 선배의 힘을 빌리면서도 동기인 차기 총감독 요코야마 유이와 함께, 후배를 이끌어, AKB의 제2장을 만들고 싶다는 목표를 제 안에서 결정했었습니다.


작년보다 순위가 내려가 버렸으니까, 이런 걸 말하는 건 뭐하다고 생각하지만 AKB 팬 여러분, 부디 저희 세대에게 힘을 빌려 주세요. 좀 더, 저희가 앞으로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작년보다는 긴 스피치가 되었다고 생각하므로, 이쯤에서 끝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8위 미야자와 사에


오늘까지 응원해주셨던 여러분과 투표해주신 많은분들, 정말로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올해는 7회 총선거로 제가 처음으로 제 안에서 과거 최고 순위를 향해가고싶다던 희망을 팬 여러분들 앞에 발표했었고, 그 소원이...... 이루어졌습니다!!!!


지금까지의 선발 총선거도 굉장히 소중하게 여기고있고, 많은분들로부터의 사랑을 매우 느끼고 있었습니다만, 올해 선발 총선거는 조금 특별하게 평소 이상으로 팬 여러분들로부터 큰 사랑을 느꼈고, 친구나 지인이나 가족 모두 응원해주셨습니다.


저는, 올해 여름으로 곧 3년이 됩니다만, 상하이인 SNH48에 가자고 결정했습니다. 그 당시 결정을 내렸던 한 가지 이유가 선발총선거에서 좀처럼 제가 뚫을 수 없는 벽이 있다는 것이었기 때문에, 시간은 조금 걸렸을지 몰라도 지금 이렇게 한 가지 벽을 뚫을 수 있게되었다는 것을 굉장히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2년 전에는 (선발로) 불렸을 때 스테이지의 위에서 "아직 후배들에게 퍼포먼스는 지지않습니다" 라고 말해버렸습니다만, 오늘 스피치나 최근 함께 이렇게 48그룹 여러분들과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 후배들로부터 파워를 굉장히 느낄 수 있게되어서, 그러한 것은 다시는 말 할 수 없다고 지금 저는 생각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이렇게 일본에서 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은 상하이의 스테이지에 설 수 있었기 때문이고, 그 이후에 겸임으로서 SKE48가 있어주었기 때문입니다. SKE48 그리고 SKE48를 응원해주셨던 팬 여러분들, 그리고 멤버 모두에게 감사하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7위 미야와키 사쿠라


HKT 48 팀K4 AKB 48 팀K 겸임인 미야와키 사쿠라입니다. 응원해 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작년에는 팬여러분들로부터 11위라고 하는 꿈에 그리던 멋진 티켓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 티켓을 가지고 선발이라고 하는 열차를 탈수 있었습니다. 선발(이라고 하는 열차)가 데려가 준 장소는 너무나 반짝이고 있었고 꿈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선발(이라고 하는 열차)가 앞으로 나아가는 속도가 너무나 빨라서 이를 쫓아가는데 죽을힘을 다했습니다. 선배님들이 반짝이고 있는 것을 보면서 무능력한 저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이 분명한데도 불구하고 무엇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 것인지 알지 못하게 되기도 했고 도쿄에서 혼자서 있는 일이 많아지면서 매일 혼자 있으면서 마음이 불안해지는 날들이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올해의 총선거를 통해서 저는 혼자서 역경에 맞서 싸워온 것이 아니라 주위를 살펴보면 많은 팬여러분들이 저와 함께 싸워 왔다는 것을 다시한번 실감할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항상 곁에 있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HKT 48은 AKB 48의 자매 그룹으로서 선배님들이 열어주신 길을 걸어나가고 있습니다. 이 길을 걸어나가는 것은 너무나 즐거운 일이기는 하지만 이제 더 이상 선배님들에게 의지를 하기만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지스카 학원'에서 길을 열어줘 라는 대사를 한적이 있는데요.. 앞으로는 선배님들이 열어준 길이 아니라 저희들 스스로가 여는 길을 걸어 나가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저.. 1위의 자리에 앉아서 누구도 본적이 없는 새로운 AKB를 만들고 싶습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하는것도 정말로 건방지고 정말로 무례한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저는 AKB를 쳐부수고 싶어요. 선배님들이 지금까지 쌓아올린 AKB를 무너트리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것은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앞을 다져나가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뭐였지.. 앞으로 저에게 무엇이 부족한지를 항상 생각하며 한발자국씩 여러분들과 함께 나아가고 싶습니다. 오늘은 정말 감사했습니다. 




6위 야마모토 사야카


오늘까지 응원해주신 분들, 그리고 투표해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올해는 1위 선언을 한 멤버가 많아서 저는 몇 위가 될까 하는 불안감이 보통 때 이상으로 압박도 굉장히 컸습니다. 하지만 말이죠. 악수회나 SNS의 코멘트로 속보 후에도 굉장히 따뜻한 말씀을 해주시는 팬 분들이 많아서 저는 혼자이지만 혼자가 아니라 이렇게 많은 분들께 지지받고 있구나 하고 실감할 수 있어 정말 기뻤습니다. 전에 오오시마 유코씨가 표 수는 사랑이라고 이야기하셨는데, 사랑인 동시에 저는 유대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작년은 순위는 같은 6위였지만요. 6만 7천표 정도의 표를 받아서 이번에는 더 많이 늘어 9만표의 사랑을, 그리고 여러분과의 유대를 더 깊이 할 수 있었구나 하고 실감하여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득입니다. 정말 몇 번이나 말하지만 감사합니다.


아까 코멘트했지만 작년에 6위라는 순위를 받고서 일의 폭이 굉장히 넓어졌어요. 음악 방송에서 기타를 연주하게 해주시고 여러 아티스트 분들과 콜라보하게 되고, 그리고 혼자 노래하는 CM에도 나오게 되거나 하는. 저에게 있어 성장할 수 있었던 1년이었습니다. 그 덕으로 길거리에서는 말을 걸어주시는 분들도 늘었는데요. 기쁜 때도 있지만 조금 씁쓸하게 느낀 적도 있어서 'AKB의 야마모토씨죠?' 라던가 'NMB의 사야네죠?' 라고 하시는 한편 'NBA의 분이시죠?' 라고 듣는 때도 있어서 전국적으로 NMB의 지명도는 아직 별로 없구나 하는 현실도 조금 느껴지거나, 우선 '아니라고 이야기하면 되지!' (객석 사람들에게서 츳코미) 같은.. 조금 느꼈는데요. 아니죠? 괜찮은거죠?


하지만 그게 조금 분하다고 느껴지기도 해요. 저는 NMB48를 정말 좋아해서 NMB의 멤버는 적응을 잘하고 활기차고, 밝고, 오사카나 칸사이라서 그렇기도 하지만 일단 다른 사람들을 즐겁게 하거나 자신들도 하나가 되어 즐기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 그룹이에요. 라이브도 어떤 그룹보다도 즐겁게 하자고 함께 생각하여 하고 있고, 그래서 저는 그런 그룹에 있을 수 있는 것을 자랑으로 생각하고, 그래서 더 더 그런 좋아하는 NMB라는 그룹이 많은 분들이 알아주시고 좋아해주셨으면 해요. 감사합니다.


최근에는 새로운 멤버가 점점 센터에 서고 있어서 그런 가능성같은 것을.. 저는 캡틴이기도 하므로 어린 아이들의 가능성도 열어가고 싶어요. 이번의 「우리들은 싸우지 않아」 라는 싱글에서 처음으로 분하다고 생각하기도 했는데, NMB로 유일한 16인 선발에 들은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 유일한 제가 가장 뒷줄이었던 것이 또 하나 분한 일이기도 했어요. 하지만 가장 뒷줄이어도 봐주시는 분들은 많이 있다는 것은 물론 알고 있고 가장 뒷줄에서 빛나면 빛날수록 눈길이 가지 않을까하며 더 열심히 할 수 있었습니다.


또 저의 장래의 꿈은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최근에는 그런 음악 방송에 나갈 기회도 늘어서 정말 많이 성장하게 되었는데요. 아직도 미숙하여 노력하여 스킬업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저의 무기라고도 생각하므로 음악 분야에서도 나가서 더 활약하여 그리고 48그룹의 범위를 넓혀가 제가 (48그룹의)새로운 입구가 될 수 있는 존재가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큰 꿈을 쫓아가고 싶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5위 마츠이 쥬리나


응원해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올해는 1위가 되고 싶다고 말해 왔습니다. 팬 여러분도 함께 1위를 목표로 하자고 말을 해주셨죠. 평소 이상으로 여러분과 하나가 될 수 있었던 것이 정말 기뻤습니다.


하지만 정말 아직 멀었었구나라고 실감했습니다. 마에다 아츠코상이나, 오오시마 유코상이나, 사시하라 리노상이나 와타나베 마유상으로부터 바통을 이어받아, 확실히 위로 올라가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11살에 SKE48에 들어와, AKB48과도 겸임을 하게 해주셔서, 많은 선배들을 보아 왔습니다. 많은 멋진 등을 보아 왔으니, 이번엔 제가 등을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뭐라고 해야 할지 잘 모르겠지만, 은혜를 갚고 싶어서. 제가 불안했을 때, 늘 앞에는 멋진 등이 잔뜩 있었습니다. 저도 18살이 되었고, 정신을 차려보니 후배 멤버가 많이 생겼습니다. 그러니 그런 후배 멤버가 불안한 마음을 가지지 않도록 제가 앞에 서서 안심할 수 있는 존재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솔직하게 말하면, 정말 분합니다. 하지만 지금 저는 엄청나게 불타고 있습니다! 이렇게나 뜨거워질 수 있는, 이 그룹에 있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총선가 있다면 1위가 되고 싶습니다. 아마 오늘 봐 주시고있는 분들 중에도 '왜 같은 그룹 안에서 우선 순위를 매길까?', '왜 총선을하는거지?'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우리에게 선거는 이정표라고 생각합니다. 혼자서 앞으로를 결정하는 것 보다는 우선 순위를 매겨주시는 것으로 지금 자신의 위치를​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제대로 다시 선언하게 해주세요. 나, 마츠이 쥬리나는 내년 총선에서 1위를 차지하겠습니다. 이 순간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년 총선도 응원 잘 부탁합니다. 여러분, 5위라는 순위를 주셔서 저를 불타오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위 다카하시 미나미


우선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AKB에 들어오고 올해로 10년째입니다. 7번째 총선거, 마지막 총선거였습니다. 1기생으로서 멤버들과 들어와 수많은 멤버들의 졸업을 봐왔습니다. 여러가지 장면이나 여러가지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들어오고 1년 정도 됐을 때 어떤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는 이 그룹에서 첫 번째가 되지는 못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동기에는 마에다 아츠코가 있었습니다. 다음 기수에는 오오시마 유코가 있었습니다. 다들 대단하고 카리스마가 있고 절대적인 인기가 있어서.. 


저는 가수가 되고 싶어서 연예계를 목표로 했습니다. 많은 오디션에서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합격한 것이 AKB48였습니다. 가수가 되고 싶었지만 아이돌이 되었습니다. 귀엽다던가 아이돌이라던가 전혀 모르겠어서, 어떻게 해야 인기를 얻을 수 있는 건지도 모르겠어서, 하지만 이 그룹이 너무 좋아졌으니까 열심히 노력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깨닫고 보니 캡틴이 되고, 총감독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총선거가 있어서 나 같은 게 1위가 되고 싶다고 말하면 안 되겠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룹이 좋기 때문에 그룹의 앞을 내다봤습니다. 이 사람이 센터가 되는게 좋겠지, 이 사람이 다음에 1위가 되면 좋지 않을까. 자신의 일 같은 건 어떻든 상관없었지만요, 하지만 분명 여기 있는 멤버 모두가 생각하고 있는 것을 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1위가 되고 싶다고 말해보고 싶다는 것입니다. 저는 마지막 총선거에서 처음으로 1위가 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분명히 목표로 했던 순위에는 닿지 못했고, 여기까지 불리지 않았으니 1위가 되자 라고 생각했지만, 그치만요 지금 너무 시원해요. 1위가 되고 싶다고 말하고 팬 여러분들이랑 함께 하나의 목표를 향해 노력해온 것이 너무 기쁩니다. 너무나 행복합니다. 


여기에 서면 뭘 말하지 하고 굉장히 고민했습니다. 뭘 말하는게 정답인걸까, 마지막 총선거에서 나는 모두에게 뭘 남길 수 있는걸까 하고. 그러니까, 여기부터는 부디 멤버들이 들어주었으면 합니다. 저는 멤버들에게 남기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분명 다들 여러가지 활동을 하고 있고, 분하다던가 열심히 해도 100만큼 노력해도 1 정도 밖에 평가받지 못한다고, 수많은 모순을 느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인생이란건 있잖아요, 분명 모순과 싸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생각할 것이 있다고 생각해. 하지만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 되는 때도 있고,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 되는 때라는 건 한 순간이 아니라는 것을 모두들 기억해줬으면 한다고 생각합니다.  272명, 이번에 입후보했습니다. 불린건 80명이었습니다. 불리지 못한 멤버는 그러면 열심히 하지 않았던 것인가, 아닙니다. 다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극장 공연에 계속 서고, 학업을 병행하면서 노력하고, 자기가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과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설 수 있는 건 80명입니다. 그러니 분명 AKB그룹에 있으면 있을수록 노력하는 방법을 모르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노력하면 선발에 들어갈 수 있는 건지, 어떻게 노력하면 TV에 나올 수 있는 건지, 어떻게 하면 인기를 얻을 수 있는 건지, 다들 고민할 거라고 생각해요. 


그치만요, 미래는 지금입니다. 지금 열심히 하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는 걸, 쭉 열심히 하는 것이 힘들다는 거라고 너무나도 잘 압니다. 하지만, 열심히 하지 않으면 시작되지 않는다는 것도 다들 잊지 말아주었으면 합니다. 저는 매년 노력은 반드시 보답받는다고, 저 다카하시 미나미의 인생을 통해 증명하겠다고 말해왔습니다. 노력은 반드시 보답받는다고는 할 수 없다, 그런 건 알고 있습니다. 그치만 전 생각합니다. 열심히 하는 사람이 보답받았으면 해.


그러니까, 다들 목표가 있고, 꿈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 노력이 언제 보답받는걸까 라던가 언제 평가받을까 라던가 모르는 거야. 모르는 길을 걸어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 힘들겠지만 말이야, 그치만 아무도 보고 있지 않다던가 생각하지 않았으면 해요. 분명히 말이야, 팬 여러분들은 봐주셔. 이것만은 제가 AKB 인생에 있어서 가장 확실하게 단정지어 말할 수 있는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포기하지 마. 


마츠무라가 설마 제 명언을 말해줄 거라고는 생각지 못했지만. 그렇네요, 네타로 쓰이겠지, 듣기좋은 말이니까. 하지만 올해도, 졸업하니까, 말하겠습니다. 마지막이니까, 뭐 어쿠스틱 버전이라던가 마리코사마한테 놀림받기도 했지만요, 이게 다카하시 미나미 총선거 마지막 버전입니다. 여러분 같이 말해주실래요? 할게요. 하나, 둘. 노력은 반드시 보답받는다고 저 다카하시 미나미는 앞으로도 인생을 통해 증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위 와타나베 마유


AKB48 팀B의 와타나베 마유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번 제3회라는 것으로, 작년은 약 16만표의 표를 받았고, 이번 회 16만을 넘은 표수를 받아서 정말 영광스럽고 기쁩니다. 응원을 해주셨던 여러분, 정말로 감사합니다.


이야~정말, 아까 전의 다카미나상이랑 마에다상의 감동적인 장면 후에 이렇게 혼자 나와서 말하는 게... 아까 굉장한 멋진 그림이라서, 시시한 그림일지도 모르겠지만 에~뭐, 작년 정말 염원한 1위를 쟁취하게 되어서, 정말로 그~ 작년 큰 비가 내리는 와중에 그 야외 스타디움의 무대에서 약 7만명의 관객분들의 마유유 콜, 정말 많은 따뜻한 응원을 받아서, 정말로 그 경치는 지금도 정말 뇌리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그 성원도 지금까지도 정말 귀에서 울리고 있을 정도로 정말로 그 경치는 평생토록 보물이라고, 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작년 1위가 되고, 언제나 저는 지금 있는 장소보다도 위를 목표로 해왔기 때문에, 작년 1위를 쟁취하고, 그래서 올해의 목표는 2연패라는 것을 내세웠지만, 역시 지금까지 AKB48 역사에서 이 총선거에서 2연패를 달성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서 2연패라는 것은 정말로 어렵구나라고 새삼 깨달았습니다. 물론 분한 마음도 있습니다. 분한 마음은 있지만, 이번 회 3위라는 순위를 받고, 정말로 많은 분들에게 응원을 받고 있구나라는 것을 저도 정말로 여러 이벤트에서라든지, 악수회라든지 많은 것을 통해서, 많이 느끼고 있기 때문에, 정말로 그것은 정말 아무리 감사해도 모자를 느낌으로 가득합니다.


뭐~ 그렇네요. 하지만 역시 2연패는 정말 하고 싶다라고는 말했지만, 솔직하게 말하면 어렵겠다고 어렴풋하게 느끼고 있었습니다. 어쩔 수 없네요. 2연패 하지 못했고 3위라는 결과지만, 아직 현재 상태에서 만족하지 않고 저는 지는 것을 싫어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지금처럼) 항상 위를 목표로 해서 매일 여러가지를, 자신의 눈 앞의 일에 열심히 싸워서 해 나가고 싶습니다.


네. 뭐 시간이 없네요. 라는 것으로, 많은 응원 감사했습니다




2위 카시와기 유키


응원해주셨던 여러분, 투표해주셨던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가장 높은 순위를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렇네요. 올해 총선거는 속보에서 2위를 해서 본심을 말하면 지금까지의 총선거 중에서 오늘을 맞이하는 것이 가장 두려웠는데요. 그래도 어딘가 두근거리는 감정이 있어서 이렇게 여러 감정을 안고 오늘을 맞이하고 고향 큐수의 무대에 이렇게 웃는 얼굴로 설 수 있었던 것은 정말 응원해주신 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네, 그렇네요. 저는 올해 처음으로 총선거에서 1위를 잡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선언하고 괜찮나? 하고 불안하기도 했고 유감스럽게도 그 꿈에는 한 발자국 닿지 못했는데요, 그래도 2위를 해서, 저는 지금까지 다른 멤버에게 의지하거나 어리광 부리고 또 상처를 주고 싶지 않아 '분쟁을 일으키고 싶지 않아' 하는 마음도 있었는데요. 앞으로 저는 여러가지 일에서 도망치지 않겠습니다.


총감독 다카미나 씨도 졸업해서, 저희들에게 다카미나 씨의 존재는 크기에 불안하기도 하지만요 차기 총감독의 요코야마 유이 쨩의, 요코야마 유이 쨩이 너무 많이 짊어지게 하지 않으려면 akb 그룹의 한 사람 한 사람이 akb를 짊어진다는 마음으로 진심으로 한다면 좀 더 AKB 그룹은 더욱 크게 위를 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NMB48를 일년간 겸임했습니다. 멤버도 팬도 모두 상냥해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가을부턴 akb그룹의 새로운 지점이기도 한 NGT48를 겸임합니다. AKB 그룹을 좀 더 키우기 위해서라도 오늘 받은 이 2위라는 순위가 등을 밀어줄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절대로 NGT48도 성공해 보이겠다는 사명감에 불탑니다. 감사합니다. 물론, AKB48도 AKB그룹도 앞으로 마지막으로 불릴 멤버를 가까이서 지지하면서 AKB그룹을 좀 더 키울 것이라 선언할테니 앞으로도 여러분 응원 부탁드립니다!


(사회자 : 유키링, 마지막으로 한마디. 만족?)


만족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위 사시하라 리노


설마 이렇게 멋진 광경을 다시 한번 볼수 있게 될지는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자신이 있어. 1위가 되고 싶어 라는 말을 여러곳에서 했었지만.. 어젯밤 혼자 있을 때, 만약 1위가 되지 못하면 와이드쇼에 어떻게 다뤄질까나, 여러 가지 생각을 해봤는데요.


우선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할 수 있게 해주세요. 투표해 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HKT 멤버 모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할 기회가 적어서 조금 전 2위를 발표하기 전 불안한 마음으로 저도 모르게 뒤를 돌아 봤을 때 괜찮아요 저희들이 있잖아요. 라고 말해준 멤버들.. 평소에는 부끄러워서 이런말을 잘 하지는 못하지만 멤버 모두는 저의 소중하고 소중한 보물들입니다. 늘 고마워.


아직 머릿속에서 정리 되지는 않았지만 제가 말할 수 있게 해주세요. 저는 AKB 그룹 안에서 굉장히 특수한 존재입니다. 이러한 저이지만 오이타 사투리가 멤버들한테 통했을 때는 그럭저럭 나도 귀엽구나 라는 착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연예계에 들어오고, AKB에 들어오고 나서 좀처럼 센터가 되지 못한 제가 어떻게 하면 센터가 될 수 있을지 계속 생각해 왔습니다. 어떻게 하면 마에다 아츠코 상이나 오오시마 유코 상처럼 될수 있을지 생각했지만 이렇게 되지는 못했습니다. 


저는 사시하라 리노 라고 하는 캐릭터를 끝까지 밀어붙여 보자라고 정했습니다. 저는 못생겼고 가슴도 작고 장점은 정말로 적어요. 장점이 없는 저는 제자신을 개선하여 2년전 1위가 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1위는 스캔들로부터의 대역전, HKT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것, 그리고 AKB적 스토리에 지원을 받은 1위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언젠가 저도 다른 멤버들처럼 사시하라 리노로서 평가를 받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AKB 그룹에는 귀여운 멤버들이 많이 있습니다. 올해는 이렇게 제자신에 대한 자신이 없는 사시하라가 1위를 할수 있었습니다. 전국에 계신, 자신에 대해 자신을 갖지 못하고 있는 여러분, 저처럼 괴롭힘을 당하기도 하고, 은둔형 외톨이가 되기도 하면서 부모님에게 많은 걱정을 끼쳐드리게 된 여러분, 광명의 빛이 닿지 못한 여러분, 저는 다시한번 1위가 될 수 있었습니다.


기적의 1위가 아니라 제자신이 노력을 해온 것이 평가를 받은 1위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꿔다놓은 보릿자루 같은 사람입니다. 저는 선택받은 사람이 아닙니다. 전국에 계신 꿔다놓은 보릿자루 같은 여러분!!! 제가 1위를 한 것을 보며 자신감을 가지세요. 어느날 저에게 힘을 준 아이돌처럼 저도 여러분들의 힘이 되는 것이 가장 기뻐요. 오늘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아, 마지막으로 하나 더 항상 해왔던 것 해도 되나요? 앞으로도 AKB 그룹을 응원해 줄건가요? 




댓글 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닥터그루트💜 "단 10일 체감" PDRN 헤어라인 부스터샷 체험단 모집(30인) 244 06.15 21,6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14,1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53,08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07,20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46,594
공지 알림/결과 💌2026 48방 오시/최애곡 조사 결과💌 17 01.11 2,282
공지 알림/결과 💖 AKB48그룹 카테고리 정리글 💖 36 20.01.05 211,207
공지 알림/결과 48게시판 독립 메뉴 오픈 안내 90 15.10.29 173,572
모든 공지 확인하기()
1072825 잡담 2026 AKB48 운동회 기차 1 20:02 40
1072824 잡담 akb 68싱글 7판매 1차 시점 매진표 1 19:46 88
1072823 스퀘어 6/23 (화) 「SKE48非公式ちゃんねる」과「新YNN NMB48 CHANNEL」 콜라보 방송 19:00 31
1072822 스퀘어 AKB48 전력엔타메학원 운동회 전체영상 비리비리 링크 17:55 88
1072821 잡담 호테 진짜 운동회 나간 초딩같음 15:58 169
1072820 잡담 유이즛키 독점권 4 13:58 366
1072819 스퀘어 에리이 트위터 09:40 70
1072818 스퀘어 유이리 트위터,인스타 생일 09:31 87
1072817 스퀘어 週刊ポスト 죠니시 레이 게재 및 디지털 사진집 발매공지 (후방주의) 01:34 209
1072816 스퀘어 6/23 SKE48 첫사랑의 순간 SHOWROOM 긴급 특집 01:32 53
1072815 알림/결과 테레비×미세스 [시부야 나기사] (20:55~ 06.15 55
1072814 잡담 운동회 에리이 1 06.15 337
1072813 잡담 유이항(듭총) 임신했대 8 06.15 1,015
1072812 스퀘어 【MV】 카시와기 유키 『シアワセ記念日』 4 06.15 247
1072811 스퀘어 2026.06.14 「ここからだ」 밤 공연 에리이 06.15 107
1072810 잡담 본점 팀별 근본 극공 뭐라고 생각해? 9 06.14 630
1072809 스퀘어 nmb)여기에도 천사는 있다 공연 아미쨩 생탄제 (18시) 26.6.14 & YNN '24시간 센니치마에 르네상스 호스트 클럽 르네상스 (25.12.21 생방송)' 26.5.19 3 06.14 110
1072808 스퀘어 사야네 유튜브라이브 생전달 06.14 197
1072807 잡담 졸멤 네모하모 다시보는데 다왜케잘함; 4 06.14 683
1072806 잡담 2026.06.14 「ここからだ」 낮 공연 에리이 1 06.14 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