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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라이터 요코카와상 아카소 사진집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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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5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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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p.p.pia.jp/shared/cnt-s/cnt-s-11-02_2_ca09d4bf-a46b-4b77-97ad-5c756a8d48bf.html

이 기사 쓰셨던 요코카와상이 아카소 사진집 

리뷰 쓰셨는데 무료 부분만 번역해봄. 나머지 리뷰는 유료랴ㅠㅠ

의역, 오역 많음! 파파고 힘 빌림~


https://note.com/tv_bros/n/n5e483ad8112a

아카소 에이지 1st 사진집 『A』리뷰: 아카소 에이지는 모든 사람을 「엄마」로 만듬


아카소군의 헐랭(ゆるゆる)한 트윗이 들어 올때마다 행복해지는 사람!!!!!!! 이 손 가락!! 머어어엄춰라아아아~~~!!

라고 외치면 전세계에있는 손가락이랑 손가락들이 날라올것만같은 요즘 

아이치현이 키운 음이온제조기 아카소에이지는

이 살벌한 세상에서 확실이 사람들에게 위안을 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지금 보고있는것만으로도 치유가 되는것은 모루카(일본에서 유행하는 애니)나 아카소 정도



그런 아카소 1st 사진집 A 도 잘팔리고, 1월 25일자 오리콘 주간 book 랭킹 장르별 화보집 집계(21.01.11~01.12)에서 4위를 획득 8주 연속

top5 진입이라고 하는 좋은 판매량을 기록해, 지금 가장 캐스팅 하고 싶은 젊은 배우의 한 사람으로서 아카소는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펼치면 옥시토신이 나오는 A. 오늘은 그 효능효과를 톡톡히 설명합니다!



[목차] 

아카소는 살아있는 퓨로랜드다(산리오테마파크)

아카소가 밥을 먹으면 세상이 행복해져요.

아담스애플도, 혈관도, 담배도 전부 담겨있는!

타운워크에 '매일 아침 아카소를 깨우는 일' 이라든지 모집하지 않나요??



-아카소는 살아있는 퓨로랜드다-



이 『A』를 한마디로 말하자면 솝에 잡히는 모든 사람을 아카소의 엄마가 되어버리는 "보는 육아일기" 입니다. 낳은적없는데? 아카소는 낳은 기억도 없는데 키운 기억도 없는데,  나에게서 넘쳐나는 모성본능이 대단해. 


평소, 예를들어 이런 기분이 되었다해도, 실제로 아카소 낳아 기른 어머니께 죄송해서, 어머니라고 하지않고 , 기숙가이모(寮母) 근처에서의 기분으로 안정시키고 있습니다만, 아카소에 관해서는 뻔뻔해도 말하게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엄마입니다~


모든 사람을 엄마로 만들어버리는 국민의 아들, 그것이 아카소 에이지. 저로서는 이 『A』의 사비는 안정의 수영복 샷도, 남성미 넘치는 작업복 모습도 아닙니다.


사진집 정확히 중반에 있는 , 혼자 바베큐 씬. 거기서 톡(ょこんと)손을 모아 '잘먹겠습니다.' 하고있는 아카소 에이지. 이거야 말로 베스트오스 아카소 에이지. 정말 그 귀여움을 말하자면, 키티나 마이멜로디(산리오 캐릭터)랑 같이 선상이라고 생각해. 아카소 에이지는, 살아있는 퓨로랜드얌.  


잘먹겠습니다의 손을 딱 맞춘것이 아니라, 후와~하고있는 모습이 느긋해서 또 좋지~~! 불이 뜨것운 것인지 뒤로 젖히듯이 옥수수를 들고 있는것도 최고로 아카소 같고, 나는 남자의 눈위로 뜨는건 (上目遣い) 치사해서, 약싹빨라서 (あざとすぎて) 「Not For Me!」 같은 타입이였는데, 아카소는 치외법궈느 트로피칼 쥬스를 마시면서 이쪽을 위로 눈뜨면서 보는 아카소는, 정말 이미 빨때가 젖꼭지(애기들이사용하는) 처럼 보여 아기스러음 끝판. 뭐 원래 바베큐때 흰 후드라던지 완전 더러워 지니까 하지마세요 와같은 마음의 엄마가 전력으로 주의 하고 있습니다.


이 뭐랄까 그냥 내비둘수 없는 3번째 도련님의 느낌. 이것이야말로 아카소 에이지의 매력인거죠


배경이 찍혀 있는 리조트 풍경으로 생각해도, 틀림없이 남친과의 여행 기분을 맛보게 해주려는것이 편집자의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이쪽은 완전 첫 보너스로 아들이 오키나와에 데리고온 엄마의 기분입니다. 고맙습니다. 아카소 에이지, 당신은 좋은 아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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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사진집 사고 광명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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