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에 탈탈 털리던 이끼도 별안간 위로받음🥲 https://theqoo.net/aiki/3950415590 무명의 더쿠 | 10-13 | 조회 수 203 힘든거 꾹꾹 눌러 담았을 텐데이끼 위로해주려고 덤덤하게 꺼내는거 넘 어른이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