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남국대 개웃기다 김우진이 나 이제 두번째 쏘게 해달라고하는데 동생들이 안된다그런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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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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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올림픽부터 셋은 이우석-김제덕-김우진 순으로 활을 쏜다.
이 순서가 자리잡혔느냐는 물음에 김우진은 "사실 두 번째로 쏘고 싶고 나도 나이를 먹어 가는데 좀 편하게 쏘게 해달라고 애원을 해도 두 선수가 거기 있으라고 하더라"라며 "그래서 제가 강제 적응하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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