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아겜마다 선수들한텐 평소엔 관심 1도 없으면서 메달 맡겨둔 사람들보면 참... 저렇게 살진 말아야지 싶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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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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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관심 없는거 그럴수있지
그러면 그냥 대회기간동안 응원하면 됨
한국을 대표해서 나간 선수들이고 진짜 고생하면서 훈련하고 몸 갈아 준비하고 나는 그냥 바라보는 입장이잖아
아쉬울순있는데 거기에 내가 뭐라고 할 그게 없어서... 선수들이 가장 슬플거라
세계1위도 예선탈락하는 경우 수두룩하고
대회마다 결과는 완전 바뀌고
갑자기 근육 올라오는것도 예상 못하고
대회 운영 거지같아서 체력 관리 못하는 것도 변수고
근데 맡겨둔듯이 왜 못 땀? 해버리면 진짜 주먹이 절로 올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