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민은 "연맹과 감독님께서 '이번 대회만 있는 게 아니고 올림픽도 남았으니 무리하다가 잘못되면 더 아파질 수 있다. 아쉽더라도 쉬어가자'고 만류하셨다"면서 "하지만 훈련도 열심히 했고 아시안게임이라는 무대가 너무나 간절했기에 뛰고 싶은 마음이 계속 컸다"고 밝혔다. https://naver.me/FLEd3T1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