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테이블’ 안효섭, 뉴욕行 포기하고 요리 서바이벌 참전 (new 스틸컷)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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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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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뉴욕 유명 레스토랑과 계약을 마친 강한은 잠시 한국으로 돌아와 자연인으로서의 삶을 즐긴다. 그러던 중 아버지와의 추억이 담긴 레스토랑 파밀리아를 찾았다가 예상치 못하게 헤드 셰프를 맡으며 요리 서바이벌에 참가하게 된다. 미국행을 앞두고 있던 강한이 계약까지 미룬 채 대회 출전을 선택한 이유와 작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헤드 셰프가 된 과정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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