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이는 제법 귀엽게 그려줌ㅋㅋ
가끔 냉글돌게 그리기도 하고
찐으로 냉글돌게 그리기도 했음ㅋㅋ
그러다 하찮은 그림스타일에 꽂혔는지 하찮게 그리기 시작ㅋㅋ
본인 인형굿즈 이렇게 만들고싶다고 선언ㅋㅋ
본인(효랑이-호랑이)
폴짝이들(어구리- 억울)
눈사람을 쿠기처럼 그리기도 하고
요렇게 다꾸스타일로 스티커 나오기도 하고
저 휴가라 신난 사람 표현은 솔직히 '걸작' 이라고 생각함ㅋㅋ잘보면 폴짝이 그린 개구리도 잘그리고🐸
예전엔 이렇게 에펠탑도 느낌있게 그림🥹
근데 삘 받으면 이렇게도 그림🙄
바울이 물고빠는 본인이래. ㅅㅂ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