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시: 오늘은 2월 22일, 고양이의 날이라고 해요! (일본어 발음상 니 니니 라서 냐 냐냐, 야옹야옹이라서 고양이의 날...)
고세키: 부모님댁에 냐 냐냐 두 마리 있어요.(고양이 아니고 냐 냐냐라고 한거 ㅠㅠㅠㅠㅠㅠ) 저, 되게 동물들에게 사랑받는 타입이라는 자각이 있는데 말이죠 그 두 마리는 저한테 관심도 없어요! 아버지한테만 애교부리고...
핫시: 고양이라서 그런거 아니예요?!?!
고세키: 어머니한테도 그렇게까지 치대진 않는데 아버지한텐 엄청 애교 부려서.... 근데 저는 완전 쌩 무시
핫시: 아... 같이 안 사니까 고양이들 입장에선 낯선 사람인거 아닐까용
고세키: 그런가 ㅠ
(생략)
핫시: 저는 강아지 두 마리 기르니까요! 로와코와. 이번에 누나(아마도 로와?)는 본가로 보내고 동생은 데리고 왔어요, 저번 촬영 때도 데리고 갔었죠
고세키: 아아 데리고 왔었네요
핫시: 고세키군한테 엄청 애교 부렸죠~~~
고세키: 그쵸.... 그러기 마련인데 (부모님 댁의) 그 두 마리는 대체 왜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동물한테 사랑받기 마련인데 무시 당해서 당황스러운 고세키사마.... 뭔 순정만화도 아니고 "날 이렇게 대한 여자는 네가 처음이야★"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당연하게 "동물들은 날 좋아하기 마련인데" 라는거 넘 ㅋㅋㅋㅋ 웃기고 귀여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세키: 부모님댁에 냐 냐냐 두 마리 있어요.(고양이 아니고 냐 냐냐라고 한거 ㅠㅠㅠㅠㅠㅠ) 저, 되게 동물들에게 사랑받는 타입이라는 자각이 있는데 말이죠 그 두 마리는 저한테 관심도 없어요! 아버지한테만 애교부리고...
핫시: 고양이라서 그런거 아니예요?!?!
고세키: 어머니한테도 그렇게까지 치대진 않는데 아버지한텐 엄청 애교 부려서.... 근데 저는 완전 쌩 무시
핫시: 아... 같이 안 사니까 고양이들 입장에선 낯선 사람인거 아닐까용
고세키: 그런가 ㅠ
(생략)
핫시: 저는 강아지 두 마리 기르니까요! 로와코와. 이번에 누나(아마도 로와?)는 본가로 보내고 동생은 데리고 왔어요, 저번 촬영 때도 데리고 갔었죠
고세키: 아아 데리고 왔었네요
핫시: 고세키군한테 엄청 애교 부렸죠~~~
고세키: 그쵸.... 그러기 마련인데 (부모님 댁의) 그 두 마리는 대체 왜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동물한테 사랑받기 마련인데 무시 당해서 당황스러운 고세키사마.... 뭔 순정만화도 아니고 "날 이렇게 대한 여자는 네가 처음이야★"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당연하게 "동물들은 날 좋아하기 마련인데" 라는거 넘 ㅋㅋㅋㅋ 웃기고 귀여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