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곡이나 잘 어울리는 곡 이런거 말고 에이비식스다 하고 딱 느껴지는 그런거
무대 다시보다보니까 나만 그렇게 생각한건 아닌가보다 싶었던게
비비드 무대는 테이블 하나 더 있는거 말곤 댄서분들 없이 애들로만 무대 꽉 채웠더라
정말로 4명만으로 다채로운 비비드를 꽉 채우는 느낌이었어
대표곡이나 잘 어울리는 곡 이런거 말고 에이비식스다 하고 딱 느껴지는 그런거
무대 다시보다보니까 나만 그렇게 생각한건 아닌가보다 싶었던게
비비드 무대는 테이블 하나 더 있는거 말곤 댄서분들 없이 애들로만 무대 꽉 채웠더라
정말로 4명만으로 다채로운 비비드를 꽉 채우는 느낌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