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야 : 감독! 지난 번의 답례예요. 올해는, 츠무기씨랑 같이 골라봤어요!
마스미 : 화이트데이의 답례는... 나. 당신한테라면, 어디서부터 먹혀도 좋아.
이타루 : 화이트데이...이니까, 자 여기. 아무한테도 주지 않은, 감독씨 전용 답례야.
츠즈루 : 답례, 작년보다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요... 후시미씨의 제자로 들어간 성과 봐주세요.
시트론 : 화이트데이네! 지난 번의 답례의 답례다요! 깜짝 서프라이즈네!
치카게 : 이거, 지난달의 답례. 하핫, 위험한 건 들어있지 않으니 안심해도 돼.
텐마 : 이거, 지난달의 답례. ... 고르는데, 꼬박 하루 걸렸어. 감사히 받으라구.
유키 : 자, 지난달의 답례. 당신이 절대로 기뻐할만한 거니까, 기대하라구.
무쿠 : 답례로 브라우니를 만들었어요! 마음을 담아 만들었으니까, 마, 맛있을 거...예요!
카즈나리 : 지난번의 답례로... 내 진심, 담아버렸습니다☆ 있잖아, 받아줄래?
미스미 : 이거, 답례의 특별 삼각. 감독씨한테만... 비밀이야?
반리 : 자, 이거 답례. 지난번에 가게에서 갖고 싶다고 했던 거. 주고 싶다고 생각해서 말야.
쥬자 : 내가 맛있다고 생각했던 걸 골랐어. ... 뭐랄까, 감독도 똑같이 생각해줬으면 좋겠어.
타이치 : 서, 설마 감독 선생님한테서 답례를 받게 되다니...! 라고 말은 하지만, 물론 기대했슴다♪
오미 : 감독, 지난번의 답례야. 작년보다 덜 달게 해봤어. 입에 맞으면 좋겠는데...
사쿄 : 내 답례다. ... 네가 그렇게까지 기뻐한다면, 특별히 고른 보람이 있네.
츠무기 : 지난달의 답례... 사쿠야군이랑 골라봤어요. 감독의 미소를 볼 수 있어 기쁘네요.
타스쿠 : 지난달은 고마워. 제대로 감독에게는 답례를 하고 싶어서... 나랑 어울리진 않지만, 꽃을 사봤어.
히소카 : 올해는 초코랑 마시멜로를 줄게. 초콜릿 퐁듀, 같이 하자.
호마레 : 이건 지난달의 답례품이라네. 자네의 기대대로, 물론 내 시도 곁들여 주도록 하겠네.
아즈마 : 나도 감독을 위해 힘내봤어. 후훗,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네.
참고) 2017 멘트
사쿠야 : 지난 번의 답례예요! 바, 받아주신다면 기쁠 거 같아요.
마스미 : 이게, 나의 당신을 향한 사랑... 답례, 받아줘.
이타루 : 답례, 잔뜩 받았겠지만 내 게 제일이지?
츠즈루 : 저...기, 뭘로 하면 좋을지 잘 몰랐는데요... 이거, 답례...예요.
시트론 : 화이트데이의 답례!? 나만 특별!? 오-, 기쁘네!
텐마 : 답례, 뭐가 좋은 거야. 마음만으로 충분하다던가 말하지 말라구?
유키 : 이거, 지난 번의 답례. 필요없다는 말은 못 하게 할 거니까.
무쿠 : 답례로 생초콜릿 만들어봤어요! 50번 정도 맛 봤으니까 괜찮을 거예요... 아마.
카즈나리 : 발렌타인의 답례♪ 내 하트를 포 유.
미스미 : 이거, 답례! 초코뿌린 주먹밥! 맛있어~
반리 : 자, 내가 감독쨩을 위해 선택한 답례. 소중히 하라구?
오미 : 트러플에 브라우니, 가토 쇼콜라... 몇 가지 만들어봤는데, 취향은?
타이치 : 감독 선생님이 기뻐하실 수 있도록, 기합을 넣어 골랐슴다! 받아주십쇼!
쥬자 : 당신이 준 거에 비하면 완성도는 나쁘지만... 받았으면, 돌려주는 건 당연하지.
사쿄 : 대단한 건 아니지만, 지난 달의 답례다. 입에 맞으면 좋겠다만.
츠무기 : 이거, 지난 달의 답례인데요... 꽃다발은, 좀 오버였으려나.
타스쿠 : 츠무기한테, 발렌타인의 답례는 하트 모양으로 하는 게 룰이라고 들었는데... 정말이야?
히소카 : 답례로 마시멜로, 줄게. 이거, 행복의 하트라고 해서 레어래.
호마레 : 답례의 시를 준비했다. 2개월 연속으로 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네는 행복한 사람이네.
아즈마 : 오늘은 지난 달의 답례, 잔뜩 해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