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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뜰 줄 알았던 성우진...

무명의 더쿠 | 01-07 | 조회 수 209
을 보러 가기전 더쿠에서 발견한 "오늘도 성우 없어" "성우 언제 내주냐"... 리베르 이 상실감 어쩔거야 애들 낳았으면 책임져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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