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외자계 다니는 4년차 직장인이고
연봉은 800만엔 조금 넘어
기본급이 52만엔 곱하기 12
나머지는 상여랑 잔업대(미나시 잔업 초과 기준)거든
보너스는 두번 나오고
그거 빼고 복지랄게 1도 없어
야칭 보조도 없고 진짜 딱 교통비 수준
게다가 미나시 잔업이 있어서 애매한 수준이야
근데 친구가 일본계 대기업 다니는데
4년차에 기본급 30만엔이고
대신 야칭보조가 10만엔이 나오더라고
잔업비도 1분단위로 칼같이 계산되고
그 외 소소한 자사주식 등등 복지가 많았음
가장 놀란게 상여 수준이었어
4개월분 5개월분 이렇게 나오니까
결국 기본급이 전부가 아니고 오히려 세금도 덜 떼니까 뭔가 실속은 더 있는 느낌?
그 후에 일본 대기업의 기본급만을 보지 않기로 함
아 그리고 그거도 있어 내 친구는 정규 취업시간이 7시간이야
9시 부터 17시
그리고 잔업비가 또 따로 나오니까
내 정규 노동시간=얘의 20시간 잔업(한달에 20시간이라고 가정하고)
나의 미나시 시간을 생각하면..
세상엔 보이는 돈으로만 판단하면 안되는거 같애
아또 친구는 사내식당이 있는데 3-500엔이면 밥먹을 수 있다는듯...
연봉은 800만엔 조금 넘어
기본급이 52만엔 곱하기 12
나머지는 상여랑 잔업대(미나시 잔업 초과 기준)거든
보너스는 두번 나오고
그거 빼고 복지랄게 1도 없어
야칭 보조도 없고 진짜 딱 교통비 수준
게다가 미나시 잔업이 있어서 애매한 수준이야
근데 친구가 일본계 대기업 다니는데
4년차에 기본급 30만엔이고
대신 야칭보조가 10만엔이 나오더라고
잔업비도 1분단위로 칼같이 계산되고
그 외 소소한 자사주식 등등 복지가 많았음
가장 놀란게 상여 수준이었어
4개월분 5개월분 이렇게 나오니까
결국 기본급이 전부가 아니고 오히려 세금도 덜 떼니까 뭔가 실속은 더 있는 느낌?
그 후에 일본 대기업의 기본급만을 보지 않기로 함
아 그리고 그거도 있어 내 친구는 정규 취업시간이 7시간이야
9시 부터 17시
그리고 잔업비가 또 따로 나오니까
내 정규 노동시간=얘의 20시간 잔업(한달에 20시간이라고 가정하고)
나의 미나시 시간을 생각하면..
세상엔 보이는 돈으로만 판단하면 안되는거 같애
아또 친구는 사내식당이 있는데 3-500엔이면 밥먹을 수 있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