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 조지영 기자] 월트디즈니 스튜디오가 애니메이션 '신데렐라'의 차밍 왕자를 주인공으로 한 실사 영화를 제작한다.
미국 연예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6일(현지시각) 디즈니의 신작 영화 소식을 전했다.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디즈니는 '신데렐라'에서 신데렐라가 무도회에 놔두고 간 구두의 주인을 찾는 차밍 왕자를 주인공으로 한 장편 영화를 제작한다.
'프린스 차밍'(가제)은 현재 맷 포겔이 각본을 맡고 데이비드 호버맨, 토드 리버맨, 트립 빈슨이 제작에 나설 예정. 기획은 알렉스 영이 맡는다.
차밍 왕자를 주인공으로 좀 더 사실적인 스토리를 담을 것으로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tvreport.co.kr 사진=영화 '신데렐라' 스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