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anan(앙앙) No.2131 니시노 나나세 인터뷰 번역.txt
5,534 6
2018.12.12 02:38
5,534 6

brQJy


늦가을의 어느날
노기자카46 멤버로서 앙앙 마지막 촬영에 임한 니시노 나나세상. 10대 시절 그대로의 귀여움과문득 봤을 때 보여주는 어른의 눈길로 24살 지금의 매력을 있는 그대로 보여줬다졸업 전 바쁜 나날겨우 한숨 돌리는 건 침실에서 안락하게 보내는 밤.

 

『목욕 후는가습기를 써서 온도를 조금 올린 침실에서 조용하게 보내는 것이 습관예전부터 몸 속부터 차가워져서 얕은 잠을 잘 정도로 냉한 체질침대 위에 푹신푹신한 패드를 깔고 이불은 담요이불다시 그 위에 담요를 얹어서 따뜻한 공기를 가두어 둬요.

 

만전의 온도 높이기그래도 잠자는 모습은 조금 부족한 듯하다『아침에는 담요도 베개도 전부 떨어져 있어서 추운거예요….』하고 쓴웃음. 따뜻한 제품은 기능성 중시.

 

『마음에 드는 건「모찌하다(もちはだ)」라는 브랜드의 기모 이너. 이름대로 촉감이 좋고 따뜻한거예요. 그것과는 다른걸로 최근 실크 발목 워머도 샀습니다. 실크는 「실크입니다」라고 쓰여져 있어서 생각도 하지 않고 손에 넣고 봤지만, 정말로 실크인건지는….?? 하지만 사용하는 것이 기대됩니다(웃음)

 

졸업까지 앞으로 조금하지만 활동에 관해서는『후회는 없습니다』라고 단언하는 니시노상. 그 표정은 이 날의 하늘처럼 쾌청하다.

 

7년간 열심히 힘냈던건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있었기 때문에저는 아이돌다운 애교가 있는 타입이 아니였지만그게 매력이라고 말해 주시는 분들이 있어요그 목소리를 격려로 활동했더니그 모습에 「기운을 받았어」라고 말해 주셔서….. 서로의 힘을 서로 전해 받는 좋은 관계가 될 수 있었어요. 졸업을 발표했을 때 블로그의 코멘트에도 많은 「고마워」의 문자가 늘어져 있어서, 그걸 읽는 동안에 가슴이 뜨거워져서 자연스레 눈썹이 팔()자로… 감사함을 말하고 싶은 건 저인데.

 

멤버의 사랑도 다시한번 느끼고 있다고.

 

『저를 위해서 울어주는 멤버도 있어서….. 정말로 기뻤어요특히 1기생은 기쁜 일도 분한 일도 공유한 소중한 사람들. 모두가 행복해 졌음 좋겠어요.

 

후배에 대해서는 『그다지 존경할 점이 없는 선배 였을지도요』하고 웃는다.

 

2기생은 그다지 후배감이 없어요(웃음). 한마디로 표현 할 수 없는 존재이지만힘내줬음 좋겠어요. 3기생은 완전히 여동생이지만각자가 개성적이고 기대할 만해요좀더 자신을 내보이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노기자카46의 미래를 짊어질 4기생에 대한 마음도 털어 놓아 주었다.

『실은 대면하기 전에 꿈에서 만난거예요상상으로 만든 4기생을모두를 격려하고엄청 좋은 걸 말해 줬었는데… 뭐였을까요(웃음). 아직 풋풋하고 소박한 4기생앞으로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도 『그저 기대』라며 표정을 풀어 웃음을 짓는다.

 

『먼저 운전 면허를 갖고 싶어요자신이 운전해서 어디라도 갈 수 있는 자립한 여성을 동경하기 때문에일로는… 연기를 하고 싶어요히로인으로 출연한 드라마 『전영소녀』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그저 실력이 너무 모자라서. 하지만 할 수 없으니까야 말로, 도전하고 싶어 졌습니다.

 

그 목소리에 힘을 담았다한숨 돌리고 다시 시작할 때그 큰 눈동자가 응시하고 있던 건 앙앙 백넘버첫 솔로 표지가 되었던 약 2년전의 호이다.

 

『기억하고 있어요물론장소도 생각이 납니다그 날도 오늘도표지를 맡는 책임을 느끼고 마음을 굳게 다지고 있었습니다.

 

소극적인 태도이지만프로정신은 남보다 갑절니시노상은 가냘픈 몸에 그 열기를 가지고앞으로 또 새로운 언덕길을 뛰어 올라갈 것이다.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 루온셀X더쿠🌿 올리브영 전체 판매 랭킹 1위 화잘먹장벽미스트! ‘루온셀 셀바이옴 에센스 100ml’ 체험 이벤트 218 00:05 11,75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87,41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22,5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30,0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31,987
공지 알림/결과 💜2025 노기자카46 오시조사 결과 발표💜 17 25.02.08 13,247
공지 알림/결과 💜2024 노기카테 인구조사 결과 발표💜 13 24.01.07 21,098
공지 알림/결과 ~2021년 노기카테 인구조사 결과~ 25 21.09.09 31,051
공지 알림/결과 🌞 2020 여름 노기카테 인구조사 결과! 🌞 34 20.08.09 32,129
공지 알림/결과 💜💙 노기자카46 입덕 가이드 💙💜 (2026.03.29 Ver) 19 20.04.30 48,508
공지 알림/결과 ✨ 새해맞이 노기카테 인구조사 결과! ✨ 20 20.01.06 63,56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5194 알림/결과 ⭐️니요방송⭐ 노기오비 유미키19:00 침묵의금요일 유미키21:00 전력탈력타임즈 엔도23:00 티셔츠가마를때까지 아스카23:30 도쿄컴퓨터클럽26:00 1 19:02 15
145193 알림/결과 전력! 탈진 타임즈 [엔도 사쿠라] (23:00~ 1 17:59 23
145192 스퀘어 20260911 「全国ツアーの思い出」 나가시마 리오 17:15 27
145191 잡담 오늘 노기오비 쇼룸은 19시에 유미키가 해주네 16:46 11
145190 스퀘어 20260911 오늘 스케줄 2 05:33 40
145189 알림/결과 ⭐️니요방송⭐ 구루나이 마이얀21:50 세금으로산책 나나세22:45 스쿨오브락 카키23:05 강아지가집에왔다 링고23:25 3 09.10 26
145188 스퀘어 20260910 「全国ツアーの思い出」 세토구치 미츠키 1 09.10 86
145187 스퀘어 이오키 마오 glico 카페오레 cm [프레젠테이션 전의 아침]편 1 09.10 99
145186 스퀘어 20260910 오늘 스케줄 1 09.10 41
145185 알림/결과 ⭐️니요방송⭐ 노기오비 미츠키18:15 네코지타 히나노 우루미19:00 친구100명부를수있을까? 시타라상21:00 세금으로산책 나나세24:30 AI대작전 요다24:45 1 09.09 36
145184 스퀘어 20260909 「全国ツアーの思い出」 나카니시 아루노 09.09 70
145183 스퀘어 20260909 오늘 스케줄 09.09 50
145182 알림/결과 ⭐️니요방송⭐ 워킹히무타로22:00 세금으로산책 나나세22:30 후냐후냐전설 코코네23:00 난테비다 팡24:00 09.08 36
145181 알림/결과 코토우게 에이지의 무슨 美야! [이케다 테레사] (24:00~ 09.08 36
145180 스퀘어 20260908 「全国ツアーの思い出」 이노우에 나기 09.08 80
145179 잡담 오늘 쇼룸은 19시 아루노 1 09.08 76
145178 스퀘어 20260908 오늘 스케줄 1 09.08 50
145177 스퀘어 노기자카46 이노우에 나기 × MAKE KEEP 신CM 2 09.08 171
145176 잡담 요즘 공사중 계속 재밌다 3 09.07 358
145175 알림/결과 ⭐️니요방송⭐ 노기오비 나기19:00 노기자카뉴스19:40 친구100명부를수있을까? 시타라상20:10 레코멘 야다22:00 세금으로산책 나나세25:00 스타탄생식스25:29 1 09.07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