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영화덬이 추천하는 화면과 색감이 예뻐서 눈이 즐거운 영화들
21,181 224
2017.05.22 17:23
21,181 224
vpIah
BeYVOBmkLX
OGdYu
aaGHU





일본영화 특유의 따뜻한 색감, 감성적인 영화.


개인적으로 원작소설은 별로였는데, 영화는 기대보다 훨씬 좋았음. (이라고 쓰고 눈물터졌다고 쓴다)


OST도 좋음.







sbmgS

qfYWj
faNgS





배경이 파리임. 일본사람들이 너무 좋아해서 병까지 걸린다는 그ㅋㅋㅋㅋ


파리느낌+일본색감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서브로 나오는 커플도 귀엽고.


내용도 잔잔하면서 따뜻하고.. 괜찮아. 여주인공은 러브레터의 그녀, 나카야마 미호임.






upNnr

RCOrm

VBslz

YsZMp



일단 대존예 여배우들이 넷이나 나온다는 것만으로도 눈이 즐거움.


일본영화 특유의 따뜻한 화면색감으로 바닷가, 동네식당, 오래된 일본집등이 나옴





fHROo

GgbXE

fpYQy





정작 내용은 뷰티 아웃사이드 수준이니까ㅋㅋ 내용에 비중을 두고 싶으면 


꼭 인텔&도시바 광고로 제작된 원작을 보길 바람.


가구매장으로 나온 곳이 엄청 분위기 있고, 배우들 의상도 예쁘고, 아무튼 존잘 존예 반짝반짝 파티임.






pjCgv


HqnbU

UgnGx




<서쪽의 마녀가 죽었다> 



'빨간머리 앤'같은 작품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꼭 봤으면. 내용도 되게 감동적임.







LVckg

gomXx




<식물도감> 

내용은 그냥 그렇고, 연기 되게 못하고ㅋㅋㅋㅋㅋ 

근데 색감이나 화면은 일본영화 특유의 따뜻함이 있음






dosWPTBbSi
AyfUF





백열등 조명 아래, 나무색으로 가득한 가게를 배경으로 해서 포근한 느낌이 한 껏 나는 영화.

원작만화, 드라마, 영화.. 만드는 대로 다 잘되는 중인 작품.







hQXWp

gbgeW
clkgI






안경, 카메모식당 같은 영화들의 색감과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영화. 


하와이 + 일본느낌.  배고플때 보면 침샘 폭발함. 








kNlId

FmFMF






포스터가 너무 커서 안올라간대.. <어린왕자>!

어린왕자 나오는 애니메이션부분이 존예.... 없던 동심도 생길정도.








eIrPimhVEI
EyrLh

dGsoR







좀 눈아프고 과장된 느낌도 있지만, 내용도 좋고 색감도 독특한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비슷한 느낌. (이 영화도 색감으로 유명하지만 내용이 별로고 잔인해서..)







wgYgUgrWmM





감독 : 왕가위


오프닝 시퀀스부터 개존예


블루베리파이 먹고 싶어짐.


조연으로 나오는 나탈리 포트만이 매력터짐.









wuumhtLNBeEtaNL

ltpqX






내용은 까도 미술은 까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영화. 


고급진 파스텔톤 색상의 향연.









xFYgotUUzt
lhflG






이 영화는 워낙 유명해서 뭐... 

포스터부터 느낌충만








hZZou

mYSjnbVapO






강렬한 색감으로 유명한 사진작가, 니나가와 미카가 감독한 영화. 

빨강 개잘씀bbb













RxCki
JLCuF

vCUts
mLiJY





니나가와 미카가 감독한 영화2. 내용도 상당히 충격적임. 

시각적으로든 뭐든 상당한 퀄리티의 영화지만, 

내용적인 면으로는 만화인 원작이 더 강렬함.












EgWQr



uIpMA

MqNgO
JLETb



두 말하면 입아픈, 이 추천 리스트의 최종보스. 


주인공 리페이스의 미모도 폭발함.


메이킹필름을 보면 감독이 미친자라는 걸 아주 잘 알수 있음ㅋㅋㅋ






목록 스크랩 (300)
댓글 2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올여름 웃음 차트 올킬! <와일드 씽> 웃음 차트인 시사회 초대 이벤트 395 05.15 33,8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36,1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7,6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0,0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9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9,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0570 기사/뉴스 공공주택 '로또 분양' 손질…시세차익 80%로 묶는다 10:56 19
3070569 유머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한 순대사장님 10:56 63
3070568 기사/뉴스 아이유 "감독님이 우리 스타된다고 했는데…"[MD이슈] 10:56 76
3070567 기사/뉴스 [속보] 법원 '삼성노조 위법쟁의 가처분' 일부 인용…"평시 수준 유지" 10:54 181
3070566 이슈 말이 많아진 '인터뷰하기 어려운 배우' 신하균 10:53 376
3070565 기사/뉴스 ‘우리동네 야구대장’ 리틀 ㅇㅇㅇㅇ, 리틀 ㅇㅇㅇ에 승리…전반기 피날레 10:53 170
3070564 이슈 내가 푸린 프로핏을 구하고 다니는 이유 소주병에 끼워진 다는걸 깨달음 1 10:53 331
3070563 기사/뉴스 [79회 칸] "충격과 광기의 외계종" 나홍진 '호프' 외신 첫 반응 10:51 190
3070562 유머 흰둥이처럼 생겼는데 꼬리만 까만 오드아이 고양이 1 10:51 353
3070561 이슈 다시봐도 개쩌는 덴젤 워싱턴 명언 1 10:49 431
3070560 이슈 졸리면 자던가 왜 따라오는겨 19 10:47 1,648
3070559 기사/뉴스 [단독] 세월호·이태원 참사 유가족 반복 조롱…50대男 결국 재판행 27 10:47 908
3070558 기사/뉴스 [단독] '취사병' 제작진이 밝힌 박지훈의 매력→시즌 가능성·숨은 재미 [인터뷰] 7 10:47 225
3070557 유머 이렇게 재밌는게 넘쳐나는데 세상을 어떻게 구하라는거야 (붉은사막) 2 10:47 360
3070556 이슈 쓰다듬어지는건 너무 소극적이다 내가 쓰다듬에게 간다 2 10:47 695
3070555 이슈 30대부터 같은 나이래도 자산격차가 엄청 벌어지기 시작하네요 10 10:44 1,564
3070554 기사/뉴스 나홍진 '호프' 본 현지 관객 반응은…"믿기 어려울 정도로 훌륭" [칸 현장] 12 10:42 820
3070553 유머 워토우 먹는 루이바오의 곰쥬 애티튜드🐼💜 18 10:41 741
3070552 기사/뉴스 팝스타 줄내한에 1조 열린 공연시장…韓 아시아 투어 '필수 기지'로 6 10:40 392
3070551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4 10:40 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