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훈민정음 혜례본을 숨기고 있는 남자 (2년전 해례본화재사건 그후).jpg 스압;
9,046 65
2017.04.22 18:39
9,046 65


궁금한이야기 어제자 방송

'위기에 처한 국보'




경상북시 상주시에 국회의원 재선거 홀로 유세를 하고 있는 남자


sBEjt


DoiQk


홀로 선거유세를 하는 이유는 본인에겐 큰 핵폭탄이 있기 때문에

혼자해도 가능하다고 함


그게 공개된다면 저런? (다른국회의원후보들) 건 상대가 안된다고 함




그 핵폭탄이란 ????


국보 70호이자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으로 지정된 훈민정음 해례본으로

원래는 단 한권만 있었지만 상주에 살던 배익기씨가 상주본을 세상에 공개함 !

고서적을 수집하던 배익기씨는 상주본을 우연히 얻게됨 ;



하지만 인근 고서적상 조씨가 배씨를 절도범으로 고소함

조씨의 증언으론 조씨가 소장하고 있던 해례본을 배씨가 가져갔다고 ; 


민사소송에서 해례본의 소유권은 조씨에게 있다고 판결함

배씨는 억울하다며 해례본을 돌려주지 않고 숨겨버림


조씨는 돌려받지도 못하고 그래서 정부에게 해례본을 소유권을 넘겨버림

배씨는 문화제 보호법 위반으로 징역 10년을 선고받았지만 

증거 부족으로 무죄



그리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훈민정음 해례본 화재사건이 일어남



fXOQA


2년 전에 해례본이 있던 배익기씨 집에 불이남

당시 배씨는 해례본이 탔는지 안탔는지 정확하게 얘기를 안해줌

결국 해례본의 유무는 알수 없게 됨






그리고 2017년,

갑자기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 실물 사진이 세상에 나옴 !!


EAbRU

dGYKt




훈민정음 해례본 실물사진을 공개한 사람은 맨위 국회의원 출마한 배익기씨; 

실물사진을 공개한 이유를 물어보니 ..... 




WVFeN

HYYDh

IZZwX

kTCGx


국회의원 후보 등록할때 재산신고하면서 실물이 필요하다고 함

근데 해례본은 화재로 손실된 상태고 본인이 숨겼기 때문에 사진으로만 공개



CVWej

JGCGB


ZkxRo


DocQS


jRkHh


NSuNQ

McQWl


화재로 국가유산이 탔다는 데 진짜 덤덤하게 얘기하는 배씨;; 

해례본을 나눠서 여러군데에 보관했는 데

화재 피해가 제일 크던 장소에 있던 해례본은 완전히 탔다고 함


다른 곳에 있던 해례본들만 겨우 살린 정도




gheJL


SgCpy



KQRew


집 앞에 있는 세종대왕 동상밑에 있는 우물안에 넣어놨다고 함



xoBFJ


실제 제작진이 우물을 가봤지만 안에 깊은 우물이고 물이 있음

위에 세종대왕 동상쪽도 찾아봤지만 없음

우물 안에 물이 있기 때문에 보관하기 어렵다고 봄




tIBBc

OavbB

CqnVX


FiisT

UVWSK

훈민정음은 내 운명



hbIni


dshtK

fRmWS

dtXDU


국회의원이 되고 싶은 이유가 내 맘대로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




bCiPT

UoLfS



gummf


결국 국회의원이 되서 진상규명 내맘대로 !! 국가유산 내맘대로 !!

그리고 몇십억도 내맘대로 !!




WfgmM
hucBz



ftLaQ

xzdfG

argze




제작진은 그럼 해례본 지금 상태만이라도 보여줄수 없겠냐고 함

배익기씨는 국회의원 결과가 끝나고 결정하겠다고 했지만.....



JyawF

UibFq

탈락





GFYQa


wFBHz


집착ㅋㅋㅋㅋㅋㅋㅋㅋㅋ





vJwqp


onWbo

훈민정음은 내운명22





AAGRm






어제 방송보면서 너무 ★★파워 당당★★ 해서 놀랬고

2년전 사건에선 모자이크였는 데...; 

그리고 국회의원 후보에 출마한 이유도 너무나도 당당하게 돈 돈 돈

국가유산 내맘대롱 !! 할려고 ! ! 해서 놀램... 


개뻔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6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3.8℃ 쿨링 시어서커, 순수한면 쿨링브리즈 체험단 모집 이벤트🩵 269 05.11 24,46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68,9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07,2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6,6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00,43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7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7,3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90,10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8,9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9,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6332 기사/뉴스 [단독] 롯데호텔 서울, '더 그랜드'로 간판 바꾼다…상위 브랜드 첫 적용 검토 08:24 7
3066331 기사/뉴스 [단독]"메모 남겨둘 거예요" 비자 퇴짜…공포의 출입국사무소 3 08:23 271
3066330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0 (~5/13) 08:18 137
3066329 기사/뉴스 “축의금, 얼마 할까요?”…20·30대 평균 14만원, 고액 축의도 ‘훌쩍’ 18 08:18 476
3066328 이슈 5세대 남돌 여돌로 경사난 최근 하이브 4 08:17 679
3066327 기사/뉴스 세계인 울린 신라면, 40년간 매출 20조 “2030년 글로벌 1위” 1 08:16 111
3066326 기사/뉴스 애플페이 이래서 미뤄지나…현대카드서도 결제 비중 1%대[only이데일리] 4 08:16 331
3066325 기사/뉴스 ‘코스피 왕좌’ 흔들린다…SK하이닉스, 삼성전자 밸류 첫 역전 08:15 407
3066324 기사/뉴스 “난 뭘 한 걸까”…개리, 코스피 ‘7800’ 돌파에 한탄 2 08:14 1,121
3066323 유머 제가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개인정보를 >>엑셀<<로 보관하는게 일반적인가요..? 17 08:12 1,563
3066322 기사/뉴스 경솔함 망신 최후, '어쩔수가없다'..상받고 욕먹은 이성민, 신세경은 '미담'까지 '찐 인성' 증명 [스타이슈] 5 08:12 703
3066321 기사/뉴스 임영웅 팬덤, 56번째 도시락 봉사…부산 소외이웃에 1억 넘는 온기 4 08:12 535
3066320 기사/뉴스 증시 열풍에 저축성보험 해지 '쑥'…삼성·한화·교보생명 해약환급금 16%↑ 1 08:11 274
3066319 유머 세븐틴이 3인 4각 하는법 3 08:11 242
3066318 기사/뉴스 일면식 없는 광주 여고생 살해한 흉악범 23세 장윤기 신상공개 8 08:10 1,322
3066317 유머 회귀 지망생들 2020년으로 돌아가면 기억할것 !!! 4 08:10 975
3066316 기사/뉴스 베테랑 택시기사 추천 로컬맛집 소개…부산 '택슐랭' 개최 08:08 204
3066315 기사/뉴스 “형 삼전·SK 주가 봤어?”…‘AI 깐부’ 젠슨 황, 올해 한미 관계 가장 기여한 인물로 08:06 313
3066314 유머 단식하는 초등학생과 절식하는 성인 2 08:06 1,428
3066313 이슈 군대 제대 후 3년 만에 솔로 앨범 나온 아이돌 비주얼 4 08:04 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