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뉴진스 '가처분 이의신청' 심문, 12분간 비공개 진행
14,452 42
2025.04.09 14:48
14,452 42

9일 오후 이의신청 심문 비공개 진행
어도어 측 "비공개, 뉴진스 측이 신청"
뉴진스 측, 취재진 질문에 침묵 지켜

 

jgnnIa
 

[서울=뉴시스]홍연우 이소헌 기자 = 걸그룹 뉴진스 측이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독자활동을 하는 것에 제동을 건 법원의 가처분 결정에 불복해 낸 이의 신청 심문기일이 9일 열렸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부장판사 김상훈)는 이날 뉴진스 멤버 5명이 어도어의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에 대해 낸 이의 신청 심문기일을 진행했다.

 

이날 심문기일은 비공개로 약 12분간 진행됐으며, 양측이 재판부에 각자의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어도어 측 대리인은 심문기일 종료 후 취재진과 만나 "가처분 결정 이후로 별다른 사정 변경이 없어 각자 의견을 밝히고 끝났다"고 했다.

 

심문이 비공개로 진행된 이유에 대해선 "뉴진스 측에서 (비공개 진행을) 신청했고, 멤버 중 미성년자가 있어 그런 것 같다"면서도 "제가 자세히 말씀드리긴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뉴진스 측 대리인은 "앞으로도 비공개로 진행할 건지" "새롭게 변호사를 선임한 이유가 있는지" "지난 가처분 심문과 비교해 어땠는지" 등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침묵을 지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173736?sid=102

댓글 42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두 소녀의 그림같은 우정! 영화 <룩백> 예매권 이벤트 226 09.28 13,37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74,54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78,4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48,4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24,47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3,7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7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4,9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8,1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6,5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0098 유머 @왜 로맨스 영화에 슬로우 유독 많이 거는지 알겟다 10:22 4
3170097 이슈 언니들이 윤아 깨워서 학교 보내던 시절.twt 10:21 136
3170096 기사/뉴스 "타이레놀 두 알 삼키고 누웠을 뿐인데"… 출근 첫날 밤, 4050 가장 뇌혈관 터뜨린 '벼락 두통' 10:19 652
3170095 이슈 김태리 골든듀 가든 오브 원더스 새 화보 10:19 160
3170094 유머 서울대 고려대 용인대 중 하나 다니는데 뭐해먹고 살지 1 10:18 457
3170093 이슈 (펌) 현직 초등교사입니다. 4 10:18 872
3170092 이슈 미국 공연 전문 매체 Pollstar 에서 발표한 2026년 3분기까지 글로벌 콘서트 투어 차트 7 10:15 569
3170091 기사/뉴스 ‘암살자(들)’ 제작진 “상상력 더했을 뿐, 정치 목적 영화 아냐” 3 10:14 186
3170090 정치 [속보]李대통령 "연휴기간 고속도로 사망자 '제로'…국토부·경찰 고생하셨다" 16 10:14 624
3170089 유머 일본인의 영역에 한국인 진출 11 10:14 865
3170088 정보 군사분계선(MDL)에서 10여m 인접한 위험에서 생긴 폭발 사고 지점 1 10:14 171
3170087 유머 태국 물난리에 멋 모르는 반려견만 신난 상황 7 10:14 599
3170086 이슈 청계천 한복판에서 컴백 전 스페셜 라이브한 밴드 3 10:13 219
3170085 기사/뉴스 '역사왜곡' 논란 독 됐나?…암살자(들), 박스오피스 1위서 내려와 15 10:13 501
3170084 이슈 올데프 애니 인스타그램 업로드 1 10:12 411
3170083 이슈 미국에서 70대 중국계 부부가 사위를 총기로 살해함 14 10:11 1,801
3170082 유머 고양이에게 노트북 모니터를 상납한 냥집사 10:09 598
3170081 이슈 영화 <호프> 해외 반응 근황 23 10:08 2,256
3170080 유머 오타쿠들 난리난 룩삼...twt 1 10:07 989
3170079 정보 일본 애니메이션 음악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 카지우라 유키의 첫 내한 공연 개최! 2026년 11월 22일 (일) 연세대학교 대강당 2 10:03 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