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줍줍하는데 어제 S포토+ 명수 사진 쩐다 https://theqoo.net/infinite/353606123 무명의 더쿠 | 11-08 | 조회 수 615 '완벽한 옆선' '내가 엘 이다' '무대위의 카리스마' '섹시한 무대' '눈만 보여도 심쿵' 홈마급 사진 퀄과 사이즈네 ㅋㅋㅋㅋㅋㅋㅋ 다른 기사 사진들도 예쁘고ㅠㅠㅠ 잘생겨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