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피프티피프티는 소송 이기려는게 목적이 아님.. 위약금 적게 물고 나가려는게 목적임
70,279 339
2023.07.10 09:27
70,279 339

정산내역, 투자내역 알아내서 위약금 최대한 적게 물고 나가는게 목적임

 

손승연이 피프티피프티랑 비슷하게 소송해서 기각 되고, 위약금 물고 나가서 더기버스 소속됨

 

같은 수법임

 

피프티측 변호사가 계속 '신뢰' 언급하는 이유도 결국은 '위약금 물고 나가기 위함'에 포함됨

 

-

 

"피프티피프티 사태와 비슷하다" 손승연이 더기버스로 이적하게 된 이유는?

 



 

 


지난 2017년 2월, "가수 손승연이 소속사 포츈을 상대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가 기각됐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당시 손승연은, "소속사가 본인의 합의 없이 계약 당사자 지위를 캐치팝에 양도하고, 1년에 음반 1장씩을 제작하기로 한 조건을 이행하지 않았다. 또한, 소속사의 활동 지원이 부족하며 뮤지컬 출연까지 방해했다"는 이유로 소속사에 대한 전속계약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바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해 법원 측은 "손승연이 신인으로서는 파격적인 5:5의 조건으로 수익이 배분됐으며, 소속사의 해명을 들은 결과 입장차에서 벌어진 문제임을 확인했다"며, 가처분 신청을 기각한다.

그 후, 소속사 측은 "어린 아티스트의 미래를 생각해 합의를 원한다"며 손승연에게 지속적인 대화를 요청했지만, 이를 거부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게다가, "소송 이후엔 소속사가 정산금을 지급해주지도 않았다"고 덧붙이기도 한 손승연.
 

 

 



 

이에 "소속사 잔류와 계약 해지에 따라 정산금 지급 방향이 달라지기때문에 원만한 해결을 요청했다. 하지만 끝내 만남과 대화를 회피했다"고 밝힌 소속사 측은, 결국 계약 잔여 기간동안의 예상 매출분인 2억여원의 위약금만 받아든 채 손승연과의 동행을 끝내게 된다.
 

그런데, 2023년 7월 5일 한 가요계 관계자가 "안 대표가 손승연과 소속사의 분쟁에 개입했었다. 당시 손승연에게 다른 소속사로 데려가 활동을 시켜주겠다고 했다"고 폭로하면서, "손승연의 소속사 포츈은 현 더기버스의 안성일 대표에게 손승연에게 딱 한 번 프로듀싱을 맡겼던 바 있다. 짧은 기간에도 손승연이 소속사와 분쟁을 했으니, 오랜 기간 함께 한 피프티피프티 멤버들은 더 쉬웠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손승연은, 안성일 대표가 설립한 더기버스 소속 가수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https://www.newscribe.kr/news/articleView.html?idxno=1362

목록 스크랩 (0)
댓글 33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325 00:05 7,1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2,5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9,4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8,5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88,1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0181 기사/뉴스 [속보] 한국제분협회 이사 전원 사임…"담합 사죄" 6 14:00 269
3010180 이슈 우리학교 에타에 올라온 건데 ㄹㅇ 갈때까지 갔구나 싶다 걍 4 13:59 460
3010179 기사/뉴스 [속보] 이란 “이라크 내 쿠르드족 단체 본부 타격” 6 13:59 194
3010178 기사/뉴스 나나, 12년만에 관찰 예능 나온다..'전참시' 첫 출연 1 13:57 180
3010177 유머 일하다가 이상한 고객 만난 전기기사 만화 5 13:57 289
3010176 이슈 [WBC] 7회말 대만 0 : 3 호주 (솔로 홈런) 8 13:57 218
3010175 이슈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의 봄 풍경 2 13:57 278
3010174 이슈 고현정 배우가 예전에 홍상수한테 한 말이 진짜 명언인듯 5 13:56 1,306
3010173 이슈 문상훈이 즉흥으로 연기하는 “영화 얘기하고 있으면 어디선가 나타나는 씨네필 선배” 2 13:55 415
3010172 기사/뉴스 이주승, 30kg 보따리 들고 길바닥에 '철퍼덕'.."췌장 같은 곳" 어디? (나혼산) 13:55 443
3010171 기사/뉴스 이란 여자축구 감독 "고국 가족들과 연락 완전 단절돼 걱정" 13:55 125
3010170 이슈 역시 인구신이야 1 13:55 386
3010169 기사/뉴스 “교도소서 애인 부르고 마약 유통”…李대통령이 지목한 박왕열은 누구 2 13:54 422
3010168 이슈 한지상 강사 임용과 관련하여 대자보가 올라갔습니다 3 13:53 708
3010167 정치 경기도민 기준 지사 일 잘하는 편인지 궁금한 이유 15 13:53 519
3010166 이슈 술 마신 사람 앞에서 입기 좋은 바지 1 13:53 385
3010165 정치 李 대통령, 필리핀 수감 ‘마약왕’ 박왕열 인도 요청…“반드시 처벌” 3 13:52 254
3010164 이슈 인간들과 어깨를 나란히하는 홍보대사 펭수 🐧💙 1 13:51 231
3010163 기사/뉴스 월가 매크로 전략가의 경고 “韓증시, 심약자가 버틸 수 없는 곳” 5 13:51 453
3010162 기사/뉴스 '실시간 검색어' 폐지 6년 만에 부활…'여론 조작' 우려 덜어낼까 43 13:46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