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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심각해보이는 아이유 안티들 상황..jpg

무명의 더쿠 | 02-02 | 조회 수 178978
* 악플 전시라고 생각할 사람 있을 것 같은데 정말 심각해보여서 작년부터 유튜브에 동시다발적으로 올라오는 아이유 안티들의 실체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함


이 모든 상황을 시작한 사람이 달고 다닌 과거 댓글 (예전부터 투기, 해킹, 협박 등을 주장)

VSZpe.jpg


이 사람이랑 한 편 먹고 아이유 청원까지 만들어 판 벌리는 사람 (아이유가 팔로워를 구매하고 전세계 여론 통제한다고 주장)

ZMGzh.jpg

wSQry.jpg



이 둘이 이러고 다님



EThes.jpg





그리고 이 사람들의 추종자들 댓글


ORlHB.jpg



aHqXG.jpg



심지어 고인까지 이용 중임..


이 상황을 지켜보던 작곡가 전문가들도 나섬


SYZli.jpg




심지어 원곡자도 등판하여 반박함



ekiMw.jpg




이런 정병들인지 모르고 진지하게 분석해준 작곡가들도 있는데




YLXWh.jpg


전문가들이 본인 의견을 내면 단체로 몰려가서 사이버불링하여 작곡가 멘탈 깨짐 



TzaEN.jpg




어떤 작곡가 말로는 아이유 표절은 왜 안다루냐는 항의가 엄청 온다고함 진짜 질린 것 같음



GwoLr.png

hgeJN.png




문제는 다양한 커뮤, SNS를 돌아디면서 (여기도 있을 듯) 본인들끼리 회의하고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ortDf.jpg


일반인이 쓴 글을 아이유가 쓴 공지라고 날조하며 퍼뜨리기도 함


OscNZ.jpg


이들이 표절로 선동하는 방법은 하나같이 말이 안됨


머니코드 등 독창성 없는 관용적코드를 쓴 부분,
직접 유료 구매한 샘플링 부분,

같은 작곡가의 노래 등을 표절이라고 몰아가며
속도나 피치를 조절하거나 단 몇 마디, 몇 초 비슷한 부분 조차 잘라붙여 비슷하게 들리도록 함

이런 조작으로 이들이 주장하는 표절선동 곡은 50곡이 넘음


그리고 기사가 안나는 이 상황을 아이유가 본인들을 해킹하고 언론탄압을 하고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함. 

여기에 올린 악플들은 100000000분의 1에 불과함 아이유한테 왜 이러는지 모르겠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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