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르세라핌 김가람 학폭위 5호 처분이 역대급인 이유
88,925 511
2022.05.20 09:26
88,925 511
https://img.theqoo.net/lfbor
어제 뜬 피해학생 법무법인에서 낸 입장문

https://img.theqoo.net/UCdRQ

학폭위 과정은 다음과 같이 매우 복잡하고 (2020년에 개정됐다고 해서 개정 이전 절차로 수정함)

학폭대책위는 가해자, 피해자 당사자와 그 보호자,교감, 전문상담교사, 보건교사 및 책임교사 로 이루어지는데 양측 변론을 다 듣고 나서 처분을 결정함. (개정 전 기준으로 수정함)

이 과정에서 남는 공문서만 최소

최초 신고시 신고접수대장
학교장 보고서
가해자, 피해자 면담일지
보호자 확인서
관련학생 및 목격학생 확인서
사안조사보고서
학폭위 개최 요구 공문
학폭위 회의록
학폭위 결과통보서
가해학생 조치사항 관리대장
특별교육 이수시 이수기관으로의 교육신청서와 담임교사 관찰지, 교육이수증
처분받은 사실에 대한 생활기록부 기록

이만큼임 학폭위 조작하려면 저 문서들 다 조작해야 함

학폭위 처분은 다음과 같은데
https://img.theqoo.net/CYfsi

여기서 김가람이 받은 5호는
https://img.theqoo.net/ZUHBI
저 긴 학폭위 과정을 거치고도 학생이 스스로 반성할 수 없는 상태로 보이면 주어지는 처분임ㅇㅇ 외부로부터 교육을 받아야 하고 5호 이상부터는 학부모도 특별교육을 받는데 학부모의 경우 처분을 거절하고 교육을 받지 않으면 300만원의 과태료가 있음

학폭위 과정에 참여해본 변호사분의 트윗
https://img.theqoo.net/pScUZ
5호면 학폭 수위 자체도 높은거고 중요한건 "하이브가 몰랐을리가 없다"는 거임ㅇㅇ

2년 뒤에 생기부에 처분 사실이 없어진다는 것도 졸업 후 2년인데 김가람 아직 고2라 중학교 졸업 2년 안 지났음ㅇㅇ 졸업 직전 심의를 통해 없어질 수 있다는데 김가람 연습생 된 거 중학생 때고 그땐 남아있었을거임

지금까지 학폭 논란 있었던 연예인 중에 학폭위 처분 받은 사람은 김소혜뿐이었고 김소혜는 1호처분이었음. 김소혜가 절대 잘했다는게 아니라 김가람은 5호처분이라는게 역대급이라는 뜻임
목록 스크랩 (3)
댓글 5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402 02.24 48,7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57,5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75,2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45,5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01,4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3,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8,6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4592 이슈 국무위원들 감탄하게 만드는 행정만렙 잼통령 14:45 77
3004591 이슈 13년전 오늘 발매된, 거미 "눈꽃" 14:45 5
3004590 이슈 폭우로 넘치는 강에 맨몸으로 들어간 셰프와 사냥꾼 팀들 14:45 104
3004589 정보 레이디두아/신혜선 렌즈 문의에 분장사분이 올려준 정보 14:45 173
3004588 정보 80년대 외화 브이(V)의 잘못 알려진 결말.. 14:45 66
3004587 기사/뉴스 MC하루 “남상완 ‘상표권 침해 무효심판 진행’ 주장 실체 없어”[단독인터뷰] 14:45 27
3004586 정보 하이디라오 1인 훠궈 나올 예정 14:44 175
3004585 기사/뉴스 [속보] 코스닥 장중 1200 돌파...사상 최고치 경신 4 14:44 170
3004584 이슈 진로에서 새로 출시하는 소주 3 14:43 241
3004583 기사/뉴스 현대차, 새만금 투자 소식에 10% '불기둥'…52주 신고가 14:43 120
3004582 기사/뉴스 산업부, ‘MASGA’ 성과 낸 과장→국장 파격 승진… “성과에 보상 인사” 2 14:43 104
3004581 정치 대통령 외교일정 엠바고 터뜨린걸로 2주 징계 밖에 안 받았는데도 억울해하는 뉴스공장 박현광 기자 8 14:42 258
3004580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온유 "마음주의보" 14:42 19
3004579 기사/뉴스 현생 인류 여성과 만난 네안데르탈인 남성…X염색체에 네안데르탈인 DNA가 적은 이유 1 14:41 258
3004578 이슈 다림질하다가 태워놓고는 디자인인 것처럼 165만원에 파네 14:40 644
3004577 이슈 첫 예능 고정이라는 김무열 크레이지투어 제발회ㅋㅋㅋ 14:39 364
3004576 이슈 14,0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교토 명란버터 우동 7 14:39 823
3004575 유머 어린이에게 친절한 포켓몬 센터 4 14:38 546
3004574 유머 (대역뇌) 단종으로 환생하면 세조부터 죽일거임 4 14:37 956
3004573 이슈 국내 철도사업 관련해서 수요타령이 의미없는 이유 9 14:37 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