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홍진영, 활동 중단 끝 복귀 발표 "속죄하는 심정, 초심으로"(공식입장)
111,362 526
2022.03.21 08:07
111,362 526
https://img.theqoo.net/tcoMQ

가수 홍진영이 가요계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홍진영은 2020년 11월 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자숙의 기간을 가져 온 가운데 소속사 IMH엔터테인먼트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4월 6일 신곡 발표를 목표로 현재 녹음 작업을 마무리하고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했다.

소속사 측은 복귀 관련 공식 입장문에서 “그동안 변치 않는 응원을 보내주신 팬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과 더불어 공인으로서 대중들에게 큰 실망을 끼쳐드린 자신의 과오와 불찰에 대해 속죄를 하는 심정으로 조심스레 복귀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분에 넘치는 인기를 얻기를 바라는 마음보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스스로를 돌아보고 대중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가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며 복귀 의지를 전하며 성원을 당부했다.
홍진영은 4월 6일 음원 발표 이후 음악 방송을 통해 신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다음은 ‘IMH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IMH엔터테인먼트에서 소속 가수 홍진영 씨의 복귀와 관련한 입장을 밝힙니다.

현재 홍진영 씨는 4월 신곡 발표와 함께 복귀 활동을 예정하고 있으며, 현재 녹음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0년 11월부터 일체의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의 기간을 가져 온 홍진영 씨는 무대에 다시 서는 날을 갈망해 온 끝에 신곡 녹음 작업을 마치고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 중입니다.

그동안 변치 않는 응원을 보내주신 팬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과 더불어 공인으로서 대중들에게 큰 실망을 끼쳐드린 자신의 과오와 불찰에 대해 속죄를 하는 심정으로 조심스레 복귀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자숙과 반성의 기간을 갖는 동안 소속사와 홍진영 씨는 이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대중가수로서의 역할에 대해 깊이 고민했으며, 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가수의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이제 홍진영 씨는 복귀 활동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밝은 에너지를 줄 수 있는 가수로 변모하는 첫 걸음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분에 넘치는 인기를 얻기를 바라는 마음보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스스로를 돌아보고 대중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가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제공=IMH엔터테인먼트]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112/0003543075
목록 스크랩 (0)
댓글 5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92 03.09 53,74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2,0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5,8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0,2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9,7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0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6815 이슈 선공개) 성시경 노래 부르는 윤후ㄷㄷㄷㄷ 23:57 146
3016814 기사/뉴스 '동상이몽2' 김광규 "이서진, 비혼주의…결혼에 관심 없어" 23:56 114
3016813 유머 정말 쑥쑥 잘 큰듯한 권상우 손태영 아들 11 23:56 649
3016812 이슈 의사가 말하는 최고 무쓸모 영양제 1 23:56 300
3016811 유머 로잔콩쿨) 에스메랄다 염다연(17), 카타르시스 홀린듯이 보게 돼 4 23:54 259
3016810 정치 경찰, 박은정 의원 남편 이종근 변호사법 위반 '입건 전 종결' 2 23:53 158
3016809 기사/뉴스 잠 부족하면 망막에도 탈난다… 사물 찌그러져 보이고, 시력 손실 4 23:52 592
3016808 이슈 빌리프랩 나무위키 상황... 4 23:50 1,408
3016807 이슈 아카데미 공식 계정 '골든' 라이브 공연 예정 4 23:50 651
3016806 이슈 티모시 샬라메 발레 발언 옹호 기사 낸 베니티 페어 22 23:47 1,442
3016805 이슈 20년 만에 미우미우 런웨이 복귀한 슈퍼모델 젬마 워드 9 23:47 1,258
3016804 기사/뉴스 서울5호선 연장…'지옥철' 김포골드라인 숨통·김포→서울역 30분 단축 4 23:46 686
3016803 이슈 팬들 사이에서도 말 갈리는 키키 최고의 난제.............. 13 23:44 597
3016802 기사/뉴스 [태평로] ‘윤 어게인’보다 무서운 ‘역사 가해자’ 프레임 9 23:44 792
3016801 이슈 원피스 로빈 능력 실사화로 보니 진짜 악마의 능력이다 25 23:42 1,818
3016800 이슈 요즘 신종사기 수법 2 23:42 1,109
3016799 이슈 [월간남친] 진짜 제대로된 망사였던 김성철-지수.gif 13 23:41 1,780
3016798 이슈 오늘자 故 휘성 1주기에 올라온 딩고 라이브 킬링보이스 영상 12 23:38 2,872
3016797 기사/뉴스 왕사남 1000만 돌풍에 '평점 1점' 테러, 강남 최고가 아파트의 수난 13 23:38 2,224
3016796 정보 왕사남 보고 온 성우덬이 역사 공부를 위해 거슬러 올라간 곳 13 23:38 1,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