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스캔 장인 맛탕이가 올려준 씨엠나우보이즈 이름 큐앤에이 보고 번역!
마치아와세타, 치세이, 다봇토시타, 케ㅅ코, 이시바시, 타노시캇타..로 시작하는 초성 Q&A인데 번역하니까 맛이 안 사네ㅎㅎ
어색, 의역 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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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 만나기로 한 친구가 완전 똑같은 옷을 입고 왔다! 어쩔?
같이 사진 찍는다.
치 | 지성과 이성, 어느 쪽이 중요하다고 생각?
지성과 이성? 이성은 지성 다음에 따라오는 거니까. 지성이지 않을까.
다 | 헐렁한 옷과 타이트하게 맞는 옷. 어느 쪽이 좋은지?
평소엔 헐렁한 옷. 일할 때에는 맞는 옷. 여름엔 보통 반바지에 티셔츠만 입어요. 오늘도 편한 차림입니다.
케 | 제법 ○○한 데가 있다. ○○에 들어갈 말 부탁합니다.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제법 요령있는, 제법 완고한, 제법 이상한 데 고집하는 게 있어요.
이 | 돌다리는 두드려보고 건너는 파? 아니면?
눈으로 똑똑히 두드려보고 갈 것 같아요. 아무리 그냥 가버리고 싶을 때라도 우선은 한번 두들겨 보겠습니다.
타 | 최근에 재밌었던 일을 알려주세요!
정말로 얼마 전에 있었던 일인데요. 생방으로 즉흥연기를 했어요(웃음). 스태프 분들 도움도 받았지만, 일단 기획부터 전부 제가 생각했습니다. 오노즈카와 마사야스 군과 세키구치 멘디, 이렇게 3명을 끌어들여서 했기 때문에 성취감도 있었습니다. 순수하게 재밌었고, 새로운 자극이 되기도 했지만, 그만큼의 피로감과 긴장감, 뭐라 말할 수 없는 기분이 들기도 했어요(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