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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지금 봐도 끔찍한 2016년 독일 무슬림 집단 성폭행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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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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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쾰른에서 무슬림 이민자와 난민신청자 1,000여 명이 독일행인 등을 대상으로 성폭력, 강도, 절도, 폭행 등의 범죄를 일으킨 사건. 
특히 범죄자들은 여성들을 주로 노렸으며, 대부분의 범죄가 성범죄와 함께 자행됨. 용의자 31명 중 대부분이 이슬람임 
알제리인 9명 모로코인 8명 시리아인 4명 이슬람 난민신청자 18명 등

유럽과 주변 국가의 반이슬람 반이민 정서 고립주의가 팽배해지고 영국의 브렉시트 트럼프 당선 등에 영향을 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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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도 통제 불가능했던 당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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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여성만 1200명 강간사건 최소 24건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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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성직자란 놈이 같은 이슬람 가해자놈들 옹호하고 피해자 탓함 
이게 종교인이 할 말이야? 여성은 남성의 소유물로 보는 이슬람교 교리니까 가능한 헛소리임
아무리 다른 종교가 썩었어도 공식적으로 이런 말 하는 종교인은 본 적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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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다른 독일 도시에서도 이슬람 이민자들에 의한 집단 강간사건이 발생함 
얘들의 강간수법은 수많은 남자가 강간술래하듯 원을 그려 인간장벽을 쌓아 외부에서 안 보이게 하고 
그 안에서 돌아가며 강간하는 수법임 
그걸 "타하루시"라고 함
수십 수백명의 불특정 다수가 뭉쳐서 범죄를 저지르고 바로 흩어지기 때문에 범죄입증하기가 무척 어렵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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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Taharrush gamea 를 검색하면 수십 수백명의 이슬람 남성들에 의해 어딘가로 끌려가며 비명을 지르는
피해 여성의 영상을 볼 수 있음 트라우마가 생길 수 있으니 찾아보는 데 주의바랄께
타하루시는 아랍어로 괴롭힘이란 뜻인데 군중에 의한 집단 강간이라는 뜻으로 사용되고 있음
어처구니 없는 건 이게 얘들 고유문화도 아니고 2005년에 이집트에서 민주화 운동인 아랍의 봄을 취재하던 
미국 여기자 라라 로건을 집단 성폭행 하면서 만들어진 새로운 문화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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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기가 막히는 건 라라 로건을 성폭행하고 구타한 이집트 남성들이 민주화 시위자들이었다는 거임
라라 로건의 인터뷰에 의하면 200여명의 시위대에게 수십분간 강간과 폭행을 당했다고 함
무슬림에게 여성은 민주화를 같이 나눌 대상이 아닌 그저 강간과 폭행이나 할 성적 대상에 지나지 않는다는 거지


외신들도 타하루시를 아랍 강간게임이라고 표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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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만평 



이집트에서 갓 만들어진 집단 강간문화가 이슬람 이민자 난민들과 함께 독일까지 전파됐다는 게 너무 무섭고 끔찍하지 않아?
독재정권이나 이슬람 원리주의자들을 피해 유럽에 도착한 이민자와 난민들이 결국 유럽에서 강간사건의 가해자 되버림
국적도 출신배경도 다 다른 사람들이 무슬림이란 하나의 이유로 SNS 정보 주고받고 1000명이 모여 집단강간을 저지름 
이렇게 그 나라 법을 무시하고 여성인권을 경시하고 같은 종교를 믿는다고 하나로 똘똘 뭉쳐 당연하다는 듯 범죄를 저지르는 집단이 또 있을까 궁금하다

우리나라가 보기에는 선량해 보이는 이슬람 이민자와 난민들 중에 누가 이런 성향이 있을지 어떻게 가려받아야 할지 그런 기준이나 대책이 있는지 많이 걱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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