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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와 방탄소년단의 상황에 대해 의견 제시하는 유튜버

무명의 더쿠 | 08-22 | 조회 수 10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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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연설명

@19덬
요약 :
요약 :
1. 방탄 알엠, 진이 최근에 한 브이앱에서 하이브 직원들이 미리 준비한 음식이 초반부터 세팅되어 있었음
2.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메뉴 선정이 멤버들이 좋아할만한 음식이 아님
아보카도 자체가 호불호 갈리는데 진, 알엠 둘 다 아보카도 극혐 했고
멤버들 식성이랑 전혀 안맞는 메뉴라서 둘 다 거의 안먹으니까 팬들이 이상하게 생각했음
3. 진은 데뷔 후에 갑자기 감자, 마늘 알러지가 생겼음
알러지 있는 멤버니까 당연히 식사 준비하기 전에 음식체크 같은거 하지 않나 싶은데
기본적인 식단 체크를 하는 직원이 없다는 사실에 불편했음
이전에도 브이앱 때 음식 메뉴 선정이 의아했던 적 있고
오히려 공복이라 배고프다는 멤버한테는 음식 준비 안되어있었던적 있음
멤버들 기본적인 식사 체크에 의문이 생김
여기까지는 소속사가 당연히 이렇게 해야하지 라고 강권하는게 아니라 원래 저정도는 매니지먼트에서 기본이지 않냐는 의문점
4. 브이앱 시작부터 샌드위치랑 케이크 잘 보이게 세팅 해놓고 가게 어디인지 알 수 있게 스티커 안가리고
브이앱 하는 도중에 굳이 메뉴 이름 정확하게 뭐라고 직원이 다시 알려줌
5. 진이 자기가 안먹는 음식들만 나오니까 이거 혹시 광고냐고 물어봄. 직원이 아니라고 답함
6. 근데 하이브가 있는 용산이랑 차로 40분 거리에 있는 논현동에 가오픈 중인 가게
7. 멤버들이 먹지도 않을 음식을 굳이 먼 데에서 사온게 어이없고 가게랑 메뉴 홍보 노골적이라 말나옴
차라리 소속사 근처에서 잘 팔리는 음식 사왔는데 입맛에 안맞았던거면 모를까 멀리서 왜 굳이 안먹을 음식을 사오냐는 말이 나올 정도
8. 해당 가게 관련된 계정이랑 하이브 직원이랑 인스타로 모임 언급한거 팬들이 발견
9. 해당 가게 직원과 직원 지인 인스타를 통해서 하이브 직원 인스타 캡쳐와 맞팔 흔적 발견
10. 가게 직원 지인으로 추정되는 계정이 그 상황에서 방탄 코인 탄다고 글써서 팬들 불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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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해당 가게측은 하이브에 지인 있는 직원이 없다고 헤명 했으나 팬들 아무도 안믿음
12. 이전에도 지인 관련된 곳 영업한 적 있어서 전적 때문에 석연치 않음
13. 하이브 직원 관리 허술하다고 말 나온 적이 너무 많고 누적된 sns 사고도 많아서 팬들 불만이 더 커지는 부분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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