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SBS 인기가요, 네이버 나우 보그싶쇼 작가가 말하는 몬스타엑스 민혁.jpg
7,365 23
2021.07.16 16:09
7,365 23

E6YrsRWVIAAhOO1?format=jpg&name=900x900

SBS 인기가요 작가


‘인기가요’를 담당했던 서지영 작가는 “‘인기가요’ MC로 발탁 당시 민혁은 모두가 탐내던 인재였다. 해외 스케줄이 한창 많을 때였는데 어떤 멘트를 맡기더라도 자연스럽게 살리는 게 민혁의 가장 큰 장점 같다”며 “다소 부끄러울 수 있는 상황극도 재밌으면서 부담스럽지 않게 만드는 재주가 있다. 성실한 건 기본이고 멘트를 미리 찾아보고 직접 녹음을 해서 보내준 적도 있다. 언젠가부터 민혁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의 제작진들이 칭찬을 엄청 하더라. 센스가 뛰어나다 보니 어떤 형식의 프로그램이든 재빨리 적응하고, 상황 판단도 빨라서 잘 녹아든다. 사람 자체가 꾸며내는 게 없고 솔직한 편이라 요즘 트렌드와도 잘 어우러지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E6YrsRXVcAEiOeB?format=jpg&name=large

네이버 NOW. 보그싶쇼 작가


‘보그싶쇼’를 함께하고 있는 이고운 작가 역시 “민혁이 하면 늘 잘하는 친구로 생각하고 있었다. ‘몬스타엑스레이’에서의 자작시에 감탄했고, ‘아이돌라디오’ 서브진행자 역할 등 생방송임에도 순간순간 치고 빠지는 걸 너무 잘했다. ‘보그싶쇼’에서 민혁은 대본의 기대 포인트를 정확하게 실현시켜 준다. 얘기를 시작하면 집중시켰다가 산뜻하게 마무리하는 능력이 있다. 대화의 선을 기가 막히게 잘 넘나들어서, 게스트나 팬들과 티키타카를 시작하면 무조건 재미 보장이라는 호스트로서의 엄청난 능력이 있다”며 “땅에 발을 딛고 있는 아이돌이라는 것도 큰 장점이다. 자신의 직업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있고, 그에 따른 고민부터 자신이 누리는 것과 바라는 것에 대해 솔직하게 공개하니 모두가 진심으로 이 사람이 잘 되길 응원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비현실적인 비주얼로 현실적인 얘기를 쏟아내는 케이팝 그 자체인 호스트”라고 극찬했다.




[기사 전문] 
'보그싶쇼' 1주년→'우동클' 합류까지…몬엑 민혁, 예능 날개 달았다[SS스타]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68/0000779135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여름 코어는 호러! 예매권 이벤트 195 08.15 71,20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91,65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33,5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33,4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96,0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75,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05,01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7,6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5 20.05.17 8,839,9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2,4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47,1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3635 유머 얘는우리랑좀다른것같지않아….? 12:06 105
3133634 이슈 방탄소년단 제이홉 x 루이비통 <𝙂𝙌> 9월호 화보 12:06 37
3133633 이슈 아니 왜 살이 쪘지 1 12:05 375
3133632 이슈 <아레나> 치명 열매 머금은 배우 허남준에게 스며들 좌표 | ARENA HOMME 12:05 78
3133631 기사/뉴스 거제·통영에 관측 이래 최강 폭우…사흘간 여름비 90% 쏟아져 3 12:04 144
3133630 정치 더쿠 내 이재명 지지자들이 더쿠에서 2찍할거냐고 을러대는게 잘 이해 안가는 이유 4 12:04 206
3133629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1 12:03 94
3133628 이슈 공장 고양이 새끼 낳았는데 이거 봐...jpg 18 12:02 1,240
3133627 정보 [KBO] 프로야구 8월 18일 각 구장 선발투수 12:02 242
3133626 기사/뉴스 전국 22개 과학고, 내년 신입생 1천858명 선발…역대 최대 2 12:00 297
3133625 이슈 김미령셰프님 매출 최하위였는데 에드워드권셰프님 조언으로 메뉴이름 바꾸자마자 바로 주문 밀려들어오는거 16 11:58 2,117
3133624 이슈 비가 제일 많이 오는데 물이 없던 섬 4 11:58 741
3133623 기사/뉴스 “韓美연합훈련 축소, 명백한 실수”…美민주 상원의원들 우려 2 11:57 324
3133622 이슈 폭우로 도로가 무너진 통영 상황 50 11:53 3,019
3133621 이슈 클릭비 데뷔할때 의외로 악기멤이었던 멤버 1 11:52 1,239
3133620 기사/뉴스 힙통령 장문복, 광복절 의미 되새기며 전역 “경의의 마음 표해”[전문] 5 11:51 727
3133619 정보 <캐리비안의 해적 6> 각본 작업 중... 조니 뎁 복귀 논의 14 11:49 818
3133618 이슈 극과 극으로 호불호 갈린다는 오디세이 상영관 11 11:48 1,136
3133617 정치 국힘 이수정 "올공 장동혁에 점점 믿음이…줄 설 목적 아냐" 9 11:48 513
3133616 이슈 [𝙂𝙌] ♡사.릉.♡의 의인화, 변우석 4 11:48 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