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괴물 한주원식 다정함을 알아보자
5,450 46
2021.05.23 12:19
5,450 46




img%2B%252871%2529.gif
"난 이경사님 신발 못 벗어 드립니다."

말은 이렇게 하면서 비닐덧신 챙겨다 줌




img%2B-%2B2021-03-15T204618.074.gif
"저 쪽에 가게 있었습니다. 
우비랑 핫팩 사오겠습니다."




%25EB%258B%25A4%25EC%259A%25B4%25EB%25A1

우비 세개 사온거 보면

자기도 같이 기다리려고 한 거 아닌지...





20210523_075940.gif
"아무리 그래도, 수갑은 풀어주시죠."

민정이 불편해 보이니까 수갑 풀어주라는 한주원






20210523_065757.gif
이금화 생각하면서 자책하기






20210523_070309.gif
재이가 실종자 가족인걸 알게 된 한주원
말 심하게해서 미안했을 듯






20210523_072521.gif

죄책감에 호흡곤란까지 왔던 한주원






img%2B-%2B2021-03-15T203239.844.gif

"기자 찾아온 거 처음 아니죠. 

항의 전화도 많이 받았을거고.

만양파출소 직원들 전부 나때문에 

무능한 경찰로 싸잡히고 욕얻어먹을건데 

왜 이러는 겁니까?"


(자기때매 피해 입어서 미안하다는 소리이다)






%25EB%258B%25A4%25EC%259A%25B4%25EB%25A1
"저 지금 공무수행중입니다."

나오지 말랬는데 부득불 나와서 카메라에 찍히기





20210523_073740.gif

20210523_073816.gif
"한경위, 우리가 공무 중은 아니었잖아요."
"아, 그런가요? 두들겨 맞게 내버려 둘 걸 그랬네."

(내버려 둘 수 없어서 나왔다는 뜻입니다)




7b0b0782ec3b1bea8dcf6874261bf787.gif
"맞아. 그러면 안됩니까? 
그러려고 그 새끼 잡으려는 거면 안됩니까? 

내가 함정수사한거 맞고, 내가 사지로 내몬거 맞고, 
그거 다 내가 한거 맞으니까 내가 잡겠다고! 
모두가 다 잊어도, 이금화씨 찾는 사람 없어도, 
내가 기억하니까 내가 잡아! 

나 같은 놈이 또 사람 죽이기전에... 
그러기 전에... 
그 새끼 내가, 꼭 잡는다고!"





20210523_082656.gif
손닿는 거 싫어하지만
피해자 가족이라 못 뿌리치는 한주원




%25EB%258B%25A4%25EC%259A%25B4%25EB%25A1
"유재이씨도 의심하는게 좋을겁니다. 어머니 찾으려면.
전국 방방곡곡 찾아다녔다는 거 압니다."

"한주원씨, 우리 엄마 일은 내가 알아서 해요.
남의 일이라고 쉽게 뱉는 같잖은 충고, 사양하겠습니다."

"내 일이었다면 무시했죠. 난 안찾았거든."




20210523_084021.gif
이동식 체포하러 왔지만
전화 한 통만 받는다니까 물러서 주는 한주원




20210523_092243.gif
이동식 앞 막고 서는 한주원




20210523_092012.gif
"뭔 개소릴... 유재이씨 죽는 꼴 보고 싶습니까?"




20210523_092843.gif
"찾아오는 사람, 전혀 없었습니까?"

이동식이 했던 얘기가 맘에 걸렸던 한주원
(이금화씨 사체 찾으러 오는 가족 하나 없다던데)




20210523_092910.gif
강진묵 개소리에 분노하는 한주원





img%2B-%2B2021-03-15T202714.012.gif
파트너 구하려고 안하던 짓 해봄




img%2B-%2B2021-03-15T204148.547.gif
img%2B-%2B2021-03-15T202630.646.gif
피해자 보드 보면서 술마시는 한주원
미안함, 허탈함, 자책감, 실망, 후련함 등등
이게 나름 한주원식 추모 같은거 아닐까





20210328_132852.gif
모니터 선 꽂아주는 한주원




20210523_102000.gif
유연이 있는지 권혁한테 직접 물으러 옴




img%2B-%2B2021-03-15T202027.727.gif
"가죠. 가서 반쯤 죽여서라도 들읍시다
이유연씨 찾아야죠. 어떻게든 찾죠?
내가, 도울게요."




%25EB%258B%25A4%25EC%259A%25B4%25EB%25A1
자기 잘못 인정하고 처벌받으러 온 한주원




20210523_102037.gif
소장님 대신 삽질 자처하는 한주원




img%2B%252823%2529.gif
이동식이 약속 어겼지만
강제로 체포하거나 보고하지 않음




img%2B%252829%2529.gif
이금화 일 별거 아니라는 말에 빡친 한주원





20210523_102142.gif
양갈비 더 많은 쪽 이동식 주는거




20210523_101919.gif
"이유연씨 찾았다면서요.
잘됐어요. 진심입니다."



img%2B%252824%2529.gif
소장님 앞에 두고 죄송합니다만 했던 주원이




img%2B%252842%2529.gif
우는 이동식 부둥켜 안고 같이 움



%25EB%258B%25A4%25EC%259A%25B4%25EB%25A1
동식이 앞에서 꾹 참았다가 돌아서면서 눈물 터짐




img%2B%252877%2529.gif
소장님을 구하지 못한 죄책감




%25EB%258B%25A4%25EC%259A%25B4%25EB%25A1
"혼자, 괜찮겠어요?
조금 더 혼자가 됐잖아요."




%25EB%258B%25A4%25EC%259A%25B4%25EB%25A1
"무슨 약입니까? 
약먹는 거 봤습니다. 어디가 안좋은 겁니까?"

"왜요? 나도 어떻게 될까봐?
무섭죠. 또 누가 잘못될까봐."

"괜한 걸 물었네요. 미안합니다."





img%2B-%2B2021-03-29T123659.191.gif
"다시는 남소장님 처럼 
그렇게 세상을 떠나는 건 두고 볼 수 없어요.
그게 당신이라도 그렇게 놔둘 수가 없습니다."

(당신이 걱정된다는 소리이다)





%25EB%258B%25A4%25EC%259A%25B4%25EB%25A1
"지문도 DNA도 검출되지 않은 
기타피크의 원 소유자가 이동식씨라는 이유만으로 
체포되고 용의자로 몰렸다는 겁니까?"



20210523_104628.gif
"그게... 동식이 니꺼가 맞긴 맞았잖어."

조길구 말 듣고 이동식 기분 살피는 한주원




12b0ac141943b612133b3e3e235d3685%2B%2528
이동식 앞 막아서는 한주원




20210523_111740.gif
"괜찮습니까?"

"내가 요즘, 믿음이 한없이 하찮다는 생각이 드네."

"믿음은 감정의 문제니까요.
진실이 밀고 들어오면, 언제든 깨져버릴 수 있으니까."





img%2B-%2B2021-04-03T032941.362.gif
"그래서 지금 믿느냐 아니냐는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박정제 경감을 믿고 싶다면, 믿으세요."

"진실이 밀고 들어오면 어차피 깨져버릴 믿음이니까?"

"이동식씨가 아직은 준비가 안됐을 거 같아서 그렇습니다."





img%2B-%2B2021-04-03T033237.423.gif
"방금 그거, 내 걱정 하시는 겁니까. 한주원 경위?"
"내가 미쳤습니까? 먼저 갑니다."




20210328_141916.gif
"가는 길에 저 좀 내려주세요!"
"싫습니다."

(그리고 태워줌)




img%2B-%2B2021-03-31T055524.937.gif
"박정제씨, 정신 차리십시오!"




img%2B-%2B2021-04-03T032902.373.gif
이 연출은 아무리 봐도 
이동식한테 마음이 쓰이는 한주원이다...




20210523_112331.gif
유연이 사인 듣자마자
이동식 안색부터 살피는 한주원



20210523_112205.gif
황경위가 눈치 없는 소리하니까
눈으로 경고주는 한주원



20210523_112046.gif
"...괜찮습니까?"

걱정하는 거 아니라더니 괜찮냐고 계속 물어봄




%25EB%258B%25A4%25EC%259A%25B4%25EB%25A1
한기환을 청장 자리에서 끌어내리기 위해
자신을 체포하라고 하는 한주원




img%2B%25282%2529.gif
마지막으로 한기환에게 기회를 줬던 한주원




%25EB%258B%25A4%25EC%259A%25B4%25EB%25A1
달걀 들어주려는 한주원

"부탁이 있습니다. 근데 그게 뭐든, 
유재이씨 마음에 담아두지 않았으면 합니다.
내 부탁때문에 발생하는 일은
내가 전부 책임지고 안고 갑니다."




img%2B%252851%2529.gif
이동식 대신 지옥에 가기로 마음먹는 한주원

"당신은 더는 안돼요. 하지 마십시오 제발.
내가... 내가 지옥으로 갑니다."





%25EB%258B%25A4%25EC%259A%25B4%25EB%25A1
이동식 대신 정철문 소장 집 들어간 한주원




img%2B-%2B2021-04-13T011441.012.gif
정제한테 마지막으로 자수할 기회 주는 한주원




img%2B-%2B2021-04-18T005510.820.gif
이동식 앞에 서서 아버지 총 원천봉쇄




07ec08e4b487b26187198019e44d2220.gif
"줘요. 총, 달라구요 어서."




img%2B-%2B2021-04-18T005249.217.gif
총도 대신 쏘는 노빠꾸식 다정함




img%2B%252847%2529.gif
체포하면서 아이 처럼 우는 주원이....





20210523_120154.gif
"가출한 치매노인 장애인 분들 찾느라
온 몸이 너덜너덜, 피곤하겠어?"

"전혀 피곤하지 않습니다.
누군가는 찾아야 하니까요.
제가 할 수 있는게 있어서 다행입니다."



-

원래 얼마 없을 줄 알고 시작한건데
생각했던 것보다 깨알같이 많아서 길어짐T_T
우리 주원이 앞으로도 행복했으면...
목록 스크랩 (47)
댓글 4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9 01.08 22,6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2,2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2,6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1,212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53,258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7 25.05.17 1,111,198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63,537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1/8 ver.) 129 25.02.04 1,763,362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8 24.02.08 4,523,281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25,059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69 22.03.12 6,919,883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84,001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74,642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0 19.02.22 5,910,730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76,5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125873 잡담 경도 선공개 보니까 뭔가 터진상황 같음 10:15 1
15125872 잡담 모범택시 김도기 대위 내 생각보다 더 다정했어.. 1 10:15 6
15125871 잡담 모범택시 도기 콧대 신기하다 10:14 20
15125870 잡담 모범택시 자기 찍고있는거 바로 눈치채는거 진짜 왜케 좋냐 2 10:14 14
15125869 잡담 경도 헐 비서 잘랏나보네 10:13 19
15125868 잡담 모범택시 군인도기 보니까 김도기 더 미쳤고(p) 더 대단해보임ㅋㅋㅋㅋ 3 10:13 48
15125867 잡담 경도 선공개보는데 박서준 조곤조곤 조지는거 개잘함ㅋㅋㅋ 10:12 8
15125866 잡담 모범택시 할말 진짜 많은데.. 갈수록 할말 많아지는데.. 2 10:12 36
15125865 잡담 모범택시 새벽까지 달리다가 7시간도 못 자서 피곤한데 이띠 볼 생각에 잠은 다시 안 와 2 10:11 12
15125864 잡담 사랑통역 영화가 좋다 대기중 1 10:11 34
15125863 잡담 경도 강민우한테 갓다가 지우 만낫나보다 10:11 29
15125862 잡담 이강달 어제 달본 노래영상 보는데 1 10:10 34
15125861 잡담 모범택시 이런 교관 있으면 안사랑할 자신없음 4 10:10 79
15125860 잡담 경도 당신은 좆될일만 남았어요 10:10 25
15125859 잡담 캐셔로 넷플릭스 보고 있나요? 상웅이 계정 비공 풀어주시고 메이킹 좀 주세요 10:09 29
15125858 잡담 모범택시 대령한테 할말 다 하는 대위 김도기 뒷배가 든든해서 그런 거기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3 10:09 62
15125857 잡담 경도 선공개 보니까 뭔가 시작이 좋은데 10:09 23
15125856 잡담 만우리 20분 놓칠예정 2 10:09 36
15125855 잡담 이한영은 모택 끝나면 더 오를 것 같음 3 10:09 120
15125854 잡담 변우석 남자엿다가 ,, 몽몽이엿다가 7 10:08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