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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리뷰) 괴물 새벽에 혼자 심심해서 해본 1화 복선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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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1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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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복치 괴물로 사골우릴거니까

뼈까지 씹어먹을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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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장면 시작부터 계속 카메라에 걸리던 강진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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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발신인 보여주지 않았던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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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걸으면서 수줍은 듯이 머리 넘기는 이유연

이거 때문에 오빠 만나러 가는 거 아니라는 추측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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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연 걸어가는데 다 꺼지는 가로등불
이날 사고가 일어난 이유 중 하나가 
가로등 불이 없어서 어두웠기 때문이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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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듯 죽은 방주선과
이동식집 마당의 천사상 오버랩 되는 연출

죄가 있다고 생각해서 기도하는 자세로 유기했던
강진묵의 살인 동기를 떠올리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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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양에 새로 나타나는 것
사건의 시작을 열어줄 한주원과 이금화의 사체
그리고 오랫동안 사람들이 잊고 있었던 연쇄살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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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주 드림타운 개발 홍보 설명회
동식이가 강진묵 연설하는 거 보고 
빡쳐서 뛰쳐나갔던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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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주시 드림타운 개발대책위원회 사무실
러꺼비가 속해 있는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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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위에 보이는 현수막 JL 건설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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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묵이 가던 길 따라 만양으로 들어가는 한주원의 차

20년 전 사건의 진상을 알기 위한 진입로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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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식 미용실에 들어서자마자 시선 주는 순서

미용실 사장님 머리(개평)

탁자 위에 일수 가방?

화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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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선 가출인입니다. 가출인."

유연이 일로 실종자 가족의 아픔을 겪어봤던 동식이
앞으로 실종자로 추가될 민정이의 수사가
어떤 식으로 이뤄질지를 미리 보여주는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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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이다 마시는 박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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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가 화투판 깨버린 거잖어."

누구보다도 이동식을 잘 이해하고 있는 재이
가족의 실종, 그리고 사람들의 수군거림이라는 공통점 때문에
가장 이동식하고 감정적으로 가깝고 닮아 있는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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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수사를 일찍 종결했던 한기환
기사 본문에 보면 정철문의 이름도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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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이동네에 한대도 없는거라 눈에 잘 띄겠네."

만양에서 이질적인 존재인 한주원의 존재 = 튀는 차
나중에 좀 더 눈에 띄지 않는 색의 차로 바꾸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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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대 있을 때 일부러 동식이랑 상엽이 
파트너로 만들어 줬던 소장님
한주원이랑도 그래서 붙여놓은거 아니었을까
동식이가 상엽이 일 극복하고 
다시 사람답게 살았으면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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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위님, 조심하세요. 여기는 비밀이 없어."

진짜 비밀 없는 동네였던 만양
숨기는 사람은 있었으나 완전범죄는 없었다
어떤 사건이건 어디서 누군가 다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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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휴대폰으로 신고받던 이동식
이때 핀잔주던 한주원도
나중엔 개인휴대폰으로 제보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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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지역에 CCTV는 얼어죽을"

수사를 이어나가기 어려운 만양의 환경
기존의 메뉴얼이 먹히지 않는 만양을 
한번에 보여주는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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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탕에 발 들이는 한주원

그동안은 탄탄대로였던 주원이 삶이

완전히 달라질 것임을 보여주는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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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제... 경위입니다."
"한주원입니다."

가해자 2세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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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별로 안 닮았네"

정말 아버지랑 다른 인간인 한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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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경찰들 회식에 나타난 만양슈퍼주인
5화까지만 해도 피해자 아버지라 비중 높은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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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자 오자, 맘껏 불러요."


이때는 한주원 놀리는 용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미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없었던 동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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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바쁜 와중에 진짜 새 잠금장치 사가지고 온 동식이
이동식이 가진 모태 다정함을 보여주는 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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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위가 하나 왔어. 내 타입은 아니야."

앞으로 이동식 타입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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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사님 마음에 조금도 들고 싶지 않습니다."

앞으로 이경사님 마음에 쏙 들게 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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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우리 꼬맹이 진짜 경찰 되겠어."

진짜 멋진 경찰로 성장하는 한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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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란 굴레에 그렇게 묶이고 싶나?
그게 뭐 대단한 거라고."
"대단하지, 가족은 끊을 수가 없잖냐."

끊을 수가 없어서 아버지 죄를 짊어졌던 한주원
하지만 동시에 그 굴레를 끊어내기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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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 되기나 하세요. 내가 도와드리기 전에"

그리고 진짜 도와주게 되는 한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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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고 오래된 이유연의 현수막
그만큼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진 채 방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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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연 현수막 새것으로 바꾸는 이동식
아직 사건을 포기하지 않았음을 보여줌과 동시에
이유연 사건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듬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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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원이 돌풍 때문에 주춤거렸을 때도
어둠 속에서 잘 보이지 않아 헤매고 있을 때도
어디선가 나타나서 길을 열어주었던 이동식

마지막에 주원이가 아버지 일로 흔들릴 때도
이동식이 '주원아' 한마디로 죄책감에서 꺼내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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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식이 먼저 뛰어가고
그 등을 보고 따라 달리는 한주원

이동식이 갔던 길을 그대로 밟고 있던 
막화 한주원이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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