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경이로운 소문' 시즌2, 가시화.. "내년 9월 제작"
27,828 447
2020.12.23 14:50
27,828 447

유준상 김세정 염혜란 조병규

유준상 김세정 염혜란 조병규

'경이로운 소문' 시즌제가 가시화 되고 있다.

23일 드라마국 관계자들에 따르면 OCN '경이로운 소문'이 시즌제를 염두하고 주연진의 매니지먼트에 연락해 스케줄을 체크하고 있다.

관계자는 이어 "첫 제작 단계에 시즌제에 대한 얘기가 없었기에 제작진도 여러가지를 고려, 그 중에서 주요 배우들의 스케줄이 가장 큰 문제이기에 일찌감치 체크를 했다"며 "시즌2는 2021년 9월부터 제작을 시작해 2022년 상반기 방송하는 걸 목표로 스케줄을 물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제작발표회에서 배우들과 PD도 시즌제를 기대했다. "볼만한 한국형 히어로물이 나왔다는 얘기를 듣고 싶다"는게 공통 의견. 조병규는 "시즌2 빨리 내놔라 이런 소문이 많이 나서 시즌1 때 같이 했던 스태프, 배우가 다 함께했으면 좋겠다"고 했고 유준상은 "시즌5까지 몸 관리 잘하겠다"고 자신했다.

'경이로운 소문'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타파 히어로물이다. 조병규·유준상·김세정·염혜란·이홍내 등이 출연, 다소 유치할 수 있는 내용이지만 '현실판 히어로'라는 주제의 웹툰을 드라마에 맞게 잘 풀어냈고 무엇보다 배우들이 보여주고 있는 연기가 드라마의 인기 요인이다.

방송 8회만에 시청률 9.3%(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 OCN 개국 이래 최고 수치다. 더욱이 아직 8회나 남아 시청률 상승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OCN에서 상상할 수 없었던 두 자릿수 돌파까지 노려보고 있다.

이렇게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배우들의 스케줄표도 빠르게 바뀌고 있다. 특히 조병규·김세정·이홍내 등 '경이로운 소문'으로 대세 흐름을 탄 배우들은 차기작을 이미 고민하고 있다. 그렇기에 제작진은 이들의 스케줄을 발빠르게 체크할 수 밖에 없다. 현 시즌의 성공으로 주요 배우들은 후속 시즌에 참여하지 않으면 기이한 상황. 모두가 긍정의 시그널을 보냈고 현 시즌 방영 전 시즌제 발표까지 내다보고 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4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12 03.13 13,5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2,8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7,6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3,0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146 유머 자취하기 최소 몇평정도 되어야한다고 생각하나요?(마지못해 사는거 말고) 4 02:21 104
3020145 이슈 파딱들 자꾸 원룸 살지 마세요!!!! 왜냐면……50평 사는게 훨씬좋습니다 인턴꼭하세요!!!! 당연히 안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이지랄 해서 ㅈㄴ짜증 13 02:12 1,077
3020144 유머 핫게에 나타난 임성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3 02:09 1,323
3020143 이슈 국세청 경매나온 에르메스 버킨백 낙찰가.jpg 22 02:08 1,420
3020142 유머 한국인 차동차의 색이 흰,검,회가 많은 이유 20 02:02 1,108
3020141 이슈 감성카페st 노래 듣고 싶은데 아 좀 안유명한 팝가수 없나? 하는 홍대병 환자들에게... 7 02:01 281
3020140 유머 진격거 지도 봤는데 월시나 월로제 월마리아 땅 개넓잖아 이 땅에서 지금 개간지 없어서 굶어죽는다고 근들갑 떤 거야? 4 01:58 610
3020139 이슈 한-중-일 전통 가옥 스타일 10 01:57 1,001
3020138 정치 뉴스공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01:57 479
3020137 기사/뉴스 "부정적인 상호작용을 할 경우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를 모르고, 그냥 정서를 폭발시켜버리는" - 최근 강원대 흉기 위협 사건 분석 11 01:56 401
3020136 팁/유용/추천 무명가수 노래 즐겨듣는 원덬이 새벽에 우울할때 듣는 노래 모음 4 01:52 170
3020135 유머 양심고백하고 간 계랄버블 3 01:49 940
3020134 이슈 술꾼들 사이에 있다는 주종별 파벌 30 01:48 898
3020133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마마무 "고고베베 (gogobebe)" 01:48 36
3020132 이슈 무사고 무위반 할아버지의 비결 3 01:47 812
3020131 유머 창억떡 먹고싶어서 4인팟만들고 고속버스택배신청해써요!!! 24 01:44 2,302
3020130 기사/뉴스 [속보] '이란 정권 붕괴 예상' 트럼프 "당장은 아닐 수도" 10 01:44 629
3020129 이슈 작년 9월 한국 국가대표 처음 온 독일 한국 혼혈 옌스 카스트로프 선수를 위해서 대표팀 선수들이 해준것.txt 3 01:42 934
3020128 이슈 딸 데리고 롯데월드 갔다 옴.jpg 23 01:40 3,092
3020127 이슈 원덬이가 어릴 때 좋아했던 추억의 CD게임 9 01:40 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