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링크
약혐주의) 몸에 8개의 점이 있는 피해자가 죽기 전 전화한 사람이 네오나치래요.....①.CSI NY(초스압)
2편 링크
내 눈앞에 있는 인간이 아무리 인종차별자라도 폭력은 옳은가요. ②.CSI NY(초스압)
3편 링크
약혐주의) 피해자의 집에 벽장 뒤 숨겨진 네오나치의 전리품 보관방이 있었어요... ③.CSI NY (초스압)
4편 링크
나치친위대의 아들 히틀러유겐트가 제 유대인 사촌을 국경지대로 보내준다고 해놓고 아우슈비츠에 팔아넘겼어요! ④. CSI NY(초스압)
뻔뻔하게 "우린 유대인 모두를 죽여야만 했다." 라고 말하는 나치 ⑤(完).CSI NY(초스압)
※로딩 길어 5초만 센 뒤 봐주라※
존나 다급하게 usb를 꽂는 반장님

..........???????




아브라함 클라인이 클라우스 브라운이야.
?????????????????????????
?????????????
???????????????????????


개무시) 잰더 그린의 집에서 일기장을 발견했습니다.


형사님 죄송해요. 당췌 무슨 소린지...

잊기로 작정한 모양이군요. 하지만 당신은 누구 이야기를 하는지 알고 있죠.





무슨 소릴 하는거요?


브라운이 누구요?


저 사람이 클라우스 브라운이에요.

그의 아버지 에른스트는 아우슈비츠에서 화장터를 만든 기술자였죠.



한번에 90구의 시체를 재로 만들었죠.
담담하게 이야기하지만ㅠㅠㅠ어딘가 슬퍼보이는 레즈닉씨...
https://gfycat.com/EcstaticUglyArabianwildcat
아!!!!!!! 이전 화에서 자꾸자꾸 나왔던 바로 그 브로치........



잰더가 당신 경고를 듣지 않았죠. 왜 그랬죠?

그가 당신을 협박하던가요? 그래요?

브로치를 판 돈 좀 떼어달라고 하던가요?
https://gfycat.com/DisguisedDefiantArcherfish
당신은 비밀을 알고 있는 잰더같은 자들의 위협을 견딜 수 없지. 그래서 살해한 거죠.
지랄맞게 화내는 스킨헤드쉑


그런 짓 한 적 없소.


난 1942년에 바르샤바 게토에서 살고 있었소.




이 사진을 확대해보니 잰더 그린을 죽일때 쓰는 무기를 찾을 수 있었어.

경찰들이 지금 수색영장을 받아오는 중이야.

장담컨데, 그 무기를 찾을거야.


전 잘못한게 없다구요!
왠지 잘못이 사람을 죽인 게 제가 아니다, 나치가 아니다 라고 주장하는게 아니라

이게 있는데 어떻게 제가 나치라는 겁니까?
https://gfycat.com/MistySneakyIguana

이게 증거지.

로우 소코로프,


그와 몇명의 보조가 1942년 중반부터 전쟁이 끝날때까지 아우슈비츠의 모든 죄수에게 문신을 새겼어.


당신은 스스로 문신을 새긴거야!

말도 안되는군.

난 유대인이라고!

내 아들 데이빗을 봤잖소. 그는 유대인이오.

그는 당신이 유대인일 줄 알았을테니까.






전쟁이 지난 후, 당신은 숨어지내야 했었으니까.

당신은 당신이 가장 멸시하는 자로 가장한거야!









끝났어.

내 이름은, 아브라함 클라인이다!!!!!!!!


자꾸 힘들게 부인하지 말라고.

이슬라엘 정부에서 나온 사람이 당신 정체를 입증하려고 이곳에 왔다!



뭐라고 중얼대는....... 아브라함...아니 클라우스.

.....우린 그들 모두를 죽여야만 했다.
※이 사람이 이런 말을 하는 게 아니라 저 스킨헤드쉑이 중얼댄 말을 번역한 것 뿐임※

.................

.....................
https://gfycat.com/TightTatteredFallowdeer
기다리던 아드님과 마주친 클라우스
https://gfycat.com/DisloyalOblongFinnishspitz
자기가 아들을 속인 것은 생각도 못한 채 그냥마냥 자기 잘못이 없는 것 마냥 비웃듯 미소짓지만
https://gfycat.com/FirmRecklessEgg
당연하게도 아들은 뒤돌아 가버림
왠지 여기에서ㅠㅠ 잘못을 반복하지 않으려 하는 후대와
선대의 잘못을 인정하고 피해자들에게 사죄하는 현대를 표현하는 것 같았음 ㅠㅠ

데이빗...
오겠냐? 스킨헤드쉑시벌놈아
https://gfycat.com/PowerfulHarmoniousIguana
사무실에서 재킷을 벗던 맥반장님

메일 하나가 오고...
https://gfycat.com/PowerfulPlasticGecko
Ben Lesnick가 Mac Taylor에게 보낸 것으로 보아
레즈닉씨가 맥반장님께 보낸 것 같음!

"보고싶어하실 것같아서요."

저번에 봤던 에스터의 사촌분의 인터뷰와 비슷한 구도인 것으로 보아 생존자의 인터뷰로 추정됨
저번 인터뷰도 그랬듯이 찐으로 보는 것처럼 영상 쪄옴 ㅎㅎㅎ 사실 이 화 너무 영상 많이 찐 것 같은데 그건 마지막 화이기 때문ㅎㅎ
빠밤

전 바닥에서 자고 있었어요.

며칠이었는지도 모르고 그가 절 깨웠을 때 겁이 났죠.

그가 수용소 군인 중 한 명인 줄 알았거든요.

모든 나치 친위대는 전쟁이 끝난 걸 알고 최대한으로 많은 유대인을 제거하려고 했었죠.

그런데 절 지켜보던 이 사람은 뭔가 달랐어요.

그의 눈에서 알 수 있었죠!

그리고 그 군복이요.

그는 미국인이었죠.

아주 젊었죠.

내 꼴은 말이 아니었어요.

난 대머리에 36kg정도 나갔을거요.


하지만 그 남자는 충격을 받은 걸 드러내려 하지 않았어요.

그는 나와 함께 가자고 했죠. 그런데 다리가 움직이질 않았어요.

난 너무 약했죠. 그래서 그가 날 막사 밖으로 들어다줬어요.

그리고 자켓과 먹을 걸 줬죠.
사건에 관련된 것인가 신중히 검토하는 맥반장님..

그 허쉬 초콜렛.

한 입 베어무니 굶주린 위장이 움직였죠.

그렇게 맛난 건 먹어 본 적이 없어요!

그의 친절함이 내가 잃은 믿음을 조금 돌려주었어요.
나머지 믿음은 내 손주들이 돌려줬구요.

그의 이름이 뭐였나요?
그의 이름은 누구였을까?
그것은
다음
시
간에
.
.
.
.
.
.
.

테일러.

이등병 맥캐나 보이드 테일러였어요.
이등병 맥캐나 보이드 테일러.
1화에서
1편 링크
약혐주의) 몸에 8개의 점이 있는 피해자가 죽기 전 전화한 사람이 네오나치래요.....①.CSI NY(초스압)
이야기했듯이
Mac Llewellyn Talyor라는 이름과 맥캐나 보이드 테일러에서 어딘가 유사성이 보이지 않음?
매캐나 보이드 테일러는 맥 테일러의 아버지,
4편 링크
나치친위대의 아들 히틀러유겐트가 제 유대인 사촌을 국경지대로 보내준다고 해놓고 아우슈비츠에 팔아넘겼어요! ④. CSI NY(초스압)
4편 링크에서 나와있듯이 아버지는 세계 2차대전의 참전했던 군인이셨음.

ㅠㅠ 자신의 아버지가 피해자를 구했던 선한 군인이었다는 걸 듣고 감격하는 맥반장님 ㅠㅠ

비행기를 타고

어디론가 향하는 맥반장님

그곳은 
어어........????????????????

어어어어어어어...???????
이분 만나러 가심....
https://gfycat.com/TanSlimyAnophelesmosquito
무언가 건네주는 맥 반장님.......

바로 에스터의 브로치......
https://gfycat.com/FinishedHelplessIvorybilledwoodpecker
울먹이며 맥반장님에게 다가와 축복의 키스를 해주시는 유족이자 생존자분ㅠㅠㅠㅠㅠ

yahrzeit(일주년)이 뭔지 아세요, 형사님?

말씀해주세요.

가까운 이들의 죽음을 기리는 일주기 행사에요.

에스터의 일주기는 2주동안 없었어요.

보통 우리는 촛불을 애도의 뜻으로 켜지만, 이번엔 축복을 위해 켜야겠어요.

............

찬미하고 싶으신 분 계세요?

.........................
https://gfycat.com/HauntingGraveBasilisk
"저희 아버지요." (My father.)

개인적으로 레전드 화라고 생각함. 인종차별주의자의 양면성과 뻔뻔함을 클라우스 브라운 역의 배우가 섬세한 연기로 표현해주시며 맥 반장님의 아버지 떡밥은 이전부터 종종 드러냈지만 군인이었으며 사망 직전까지 암으로 고통받았고 맥반장님에게 산소호흡기를 떼주길 바랐던 것 밖에 없었음... ㅠㅠ 그 쌈박한 맥반장님이 인종차별주의자인 범인에겐 소리까지 질러가며 그 양면성에 질색하는 것도 참 좋았음. 휴가따윈 없고 매일 일중독마냥 일만했던 반장님이 손수 비행기를 타고 넘어가 유족분에게 유품을 전달하는 그 장면ㅠㅠ 그 장면을 제작진들이 얼마나 신중하게 만들었나 볼 수 있었어 ㅠㅠ 하루 8시간 동안 영업글만 쓰니 이젠 좀 피곤하지만 또 다른 화 레전드화로 재밌는 글 쪄올게ㅠㅠ말주변이 없어서 글을 잘 못쓰겠다. 재밌게 봤다면 댓글 하나씩 부탁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