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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나치친위대의 아들 히틀러청년단이 제 유대인 사촌을 국경지대로 보내준다고 해놓고 아우슈비츠에 팔아넘겼어요! ④. CSI NY (초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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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0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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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잉 댓글 좀... 제발...


1편 링크

약혐주의) 몸에 8개의 점이 있는 피해자가 죽기 전 전화한 사람이 네오나치래요.....①.CSI NY(초스압)


2편 링크

내 눈앞에 있는 인간이 아무리 인종차별자라도 폭력은 옳은가요. ②.CSI NY(초스압)


3편 링크

 약혐주의) 피해자의 집에 벽장 뒤 숨겨진 네오나치의 전리품 보관방이 있었어요... ③.CSI NY (초스압)


 나치친위대의 아들 히틀러청년단이 제 유대인 사촌을 국경지대로 보내준다고 해놓고 아우슈비츠에 팔아넘겼어요! ④. csi ny (초스압)



와장창 쿵탕 하하하 나잡아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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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발새끼야 꼼짝마라는 단어 어느 부분이 이해가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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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했잖아요. 전 잰더 그린을 건들지도 않았어요. 우린 친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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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가자구.


개소리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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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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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좀 보셔야겠어요.

https://gfycat.com/GreenCompassionateEuropeanpolecat
벌컥


아니 내 영업글에서 도대체 언제 NYPD OPEN UP을 할 수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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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탱없는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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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탱없는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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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https://gfycat.com/LateImmediateGalapagostortoise
귀여미랑 눈빛 교환 함 해주시는 맥반장님

https://gfycat.com/MindlessPerfectBird
장갑 껴주시고

https://gfycat.com/PettyBlueIbizanh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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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을 살펴보는 애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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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들 중에 범행도구가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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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응..


https://gfycat.com/PoisedGrimyGarpike
노트북을 열어보니... 이상한 판매 사이트가 보이고...

https://gfycat.com/CraftyOrangeClumber
전문가 애덤 나와주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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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용 가죽 신발, 9사이즈, 트레블링카에서 가져옴, 2000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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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용 인형, 상태 양호, 다카우에 묻힌 시체에서 찾음, 6500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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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들은 유대인 대학살의 희생자들의 물건을 경매하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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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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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행동기를 찾은 것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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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거스는 잰더의 물건을 훔쳐서 고가의 입찰자에게 팔려고 그를 죽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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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앨거스가 잰더의 비밀 벽장에 들어가려 한 이유군요.

사건 해결이네요.


야...... 이거 존나 귀여워서 영상 잘라옴.

하......미침

존나귀엽다

귀여워

미친.........귀여워

귀여워..................미친

귀여워...........미친 귀여워..................하.........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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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해결을 했다고 생각하는 둘.....

하............개귀여워

하............................................................미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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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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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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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분 04초나 남은 지금





과연 범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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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일까~~요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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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대답해볼래?





 

(괜찮아 안끊었어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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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장님이 살해당한 피해자 집에서 숨겨진 이 물건들을 찾으셨다는 거죠?


잉? 누구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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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를 확인해보니, 사람피부로 만들어진 전등갓도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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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우웅 돌아가요


으디~~ 보자~~ 내가~~ 캡쳐를 해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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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안~~해뒀네~~

요거! 

3편 때 비밀 벽장 뒤에 있던 나치의 방에 지나가듯 있던 게 이것임.

헐... 사람의 가죽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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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꿰멘 여러 문신으로 구성돼 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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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헨발트의 사령관과 그의 아내가 유대인들은 벌거벗겨서 줄을 세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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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맘에 드는 문신을 고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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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집에 전등갓을 만들기 위해 살갗을 태워서 벗겨냈어요.


https://gfycat.com/DirectEntireFinnishspitz
나치의 끔찍한 짓거리에 고개 절레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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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에 암시장에서 만불 이상에 거래되었다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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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뉴욕경찰이 이 사건을 최우선으로 조사해야 한다고 요청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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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사고 판 사람들을 찾아서 체포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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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된 물건들은 가족에게 돌려줄 방법이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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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만명이 죽었어요, 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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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만명 만이 살아남았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00만명에서 90만명 정도만 살아남았으니 나치는 약 510만명 정도를 학살했고

행정 상 드러나지 않았을 피해자도 분명 존재할 것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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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감스럽지만 가족을 찾기엔 당신들 인원이 부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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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희는 지난 20년간 대학살 생존자들이 증언하는 걸 녹화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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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터 슈니츨러가 있는지 봅시다.


https://gfycat.com/TenderBasicGalago

에..스..터..슈..니..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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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헨발트 이야기는 어떻게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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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렸을때 아버지 께서 말씀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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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이셨거든요. 6번 기갑부대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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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수용소 해방을 도우셨다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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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자세히 말씀해주지 않으셔서 도서관에 가서 봤죠.

https://gfycat.com/MealyNaturalBrownbutterfly

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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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터 슈니츨러에 관해 그녀의 사촌 한나가 인터뷰한게 몇 개 있군요.



https://gfycat.com/WhisperedBronzeEider
손짓으로 부르는 이 사람...아니 이 분...아니


누굴까?? 위 이야기하는 걸 들어보면 아마도 나치에게 피해를 받은 유대인들을 보호하거나 보상하는 단체의 책임자라고 추정돼.


인터뷰는 진짜 보는 느낌 나게 영상 가져왔음.ㅎㅎ



바쁜 덬들을 위한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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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들은 우리들(유대인들)을 수용소로 보낼때 여러 구역으로 나누고 머리를 삭발시키고 옷을 가져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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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커다란 참호가 있었는데 시체로 가득찼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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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에스더를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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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총을 맞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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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남편과 아이들이 모두 죽어있었죠.

그들에게 그럴 순 없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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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터는 탈출을 준비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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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력자였던 어린 독일인 청년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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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이름은 클라우스 브라운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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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에스터에게 독일을 빠져나가게 도와준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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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댓가는 치루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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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나치들은 모든 걸 앗아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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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터가 남긴 거라곤 브로치 뿐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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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아름다웠어요. 다이아몬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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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는 에스터와 가족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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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청년은 국경지대로 간다고 했어요.


https://gfycat.com/DeliriousShowyIndianelephant

거기서 에스터와 가족들은 맨발로 탈출하는 거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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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청년은 국경지대로 가지 않았어요.


https://gfycat.com/PiercingAnchoredGonolek
청년은 그 가족을 아우슈비츠로 데려갔어요.





https://gfycat.com/GraveOpulentDuiker
덜덜덜 떨고 있는 에스터의 가족들과 


https://gfycat.com/GrandWaterloggedHog

빼짝 마른 수용된 유대인은 자연스럽게 수레를 끌고 온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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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스의 아버지는 나치 친위대였고 클라우스는 히틀러유겐트였죠.

(히틀러유겐트:국가사회주의 청년동맹=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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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자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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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fycat.com/LimitedSmallArrowcrab

시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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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유대인을 나치에게 넘기면 돈을 좀 벌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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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게 안타까울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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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녀의 이웃이 남긴 전부인거 같네요.

https://gfycat.com/LividAlarmingFlatfish
파일을 받구서 머뭇거리는 반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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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영상을 복사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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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기소될때, 지방검사에게 어필될 것 같네요.

https://gfycat.com/RevolvingHopefulCowbird
그래요, 여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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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즈닉 씨,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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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드리죠.


https://gfycat.com/IndelibleUnsteadyHellbender

손을 꽉 잡는 레즈닉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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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님, 오늘 여기 오신건 저희를 돕겠다는 맹세로 알겠습니다. 저희는 mitzvah라고 부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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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인정의 행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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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https://gfycat.com/UnimportantFalseGander


https://gfycat.com/NervousCourageousFlat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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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과에서 내린 조치가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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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간 정직이에요. 무급으로요.


아ㅠㅠ 저번에 앨거스를 때린 거가지고 정직을 때린 내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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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가 거리낌없이 살인광의 권리를 위해 절 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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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의 사회에서 살고있잖나, 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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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든 그르든 모두가 권리를 갖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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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직의 좋은 점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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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이 오기 전에 새 아내와 시간ㅇ르 보낼 수 있다는 거죠.


얘 결혼 처음 함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새 아내라고 했는데 걍....... 결혼을 했으니 아내가 생긴걸 새 아내라고 표현하고 있음 웃긴 넘이야 ㅋㅋㅋㅋㅋ

https://gfycat.com/DecentAlarmedFlicker

하.......웃는거봐 미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개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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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생각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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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가 돌아올때 난 여기 있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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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계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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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미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대사 진짜 눈물난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덕후 마음에 홍수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https://gfycat.com/RewardingDirectChupacabra
어깨를 가볍게 치고 대니를 보내는 맥반장님....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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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 존나 심각해보이는 스텔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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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표정은 맘에 안드는군. 무슨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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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원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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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거스의 비밀공간에서 가져온 걸로 애덤이 조림했는데 살인무기가 없었어요. 


https://gfycat.com/ShamelessBareLamb

모든 조합을 다 해봤는데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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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거스가 없애버렸을지도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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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랙이 잰더가 살해될 당시의 앨거스의 알리바이를 조사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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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이가 확인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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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행시간에 그 스킨헤드는 도시 건너편에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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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범인이 아니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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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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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가 이야기해본 목격자들은 어떤가?


https://gfycat.com/SereneNeighboringEnglishpointer
그들에 따르면 잰더가 살아있는 걸 마지막으로 본 사람은 코디 킹이란 모델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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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 알리바이는 확인됐으니 안 물어보셔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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잰더가 총에 맞을때 경매중이었거든요.


https://gfycat.com/PartialDisgustingIndianabat
잠깐만, 다시 확대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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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


https://gfycat.com/ForcefulLegitimateAmericanratsn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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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보석을  전에 본 적이 있어.

https://gfycat.com/NauticalJubilantFairybluebird
슈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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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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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회사가 준 경매품 목록이 어딨지?


https://gfycat.com/YellowishThickAcaciarat
아브라함 클라인이 의뢰한 보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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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뭐야 여기서 사진 업로드하다가 낚시 당함;;)


https://gfycat.com/VastPleasantAlaskanhusky
그리고 얼탱없는 반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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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년에 그 브로치는 클라우스 브라운이란 청년에게 넘어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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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히틀러 청년단의 멤버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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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떻게 유대인 시계공예사가 갖게 된거죠??


어떻게 유대인 시계공예사가 저 보석을 갖게 되었을까?


그것은 다음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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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화 바로가기

뻔뻔하게 "우린 유대인 모두를 죽여야만 했다." 라고 말하는 나치 ⑤(完).CSI NY(초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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