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잔잔드라더니 삼각도,사각도 아닌 육각관계 드라마라구요?!??
11,421 44
2020.09.06 16:30
11,421 44

출처  : 쭉빵카페



1.gif


여주 채송아(박은빈)

서령대(현실로 치면 서울대) 경영학과 재학하다가 어릴 적부터 좋아했던 클래식의 꿈을 못 잊고 음대 진학 선언




2.gif



당연히 주변에선 만류하고 난리가 났고, 처음엔 극심한 반대에 부딪혔음





3.gif

4.gif



그런데 친구 중 유일하게 송아의 꿈을 응원해주고, 송아에게 바이올린을 가르쳐준 상대가 바로 동윤. 
(지금은 바이올린 연주 접고 바이올린 악기 관련 일하고 있음)

자연스럽게 송아의 짝사랑 상대가 됨





5.gif



BUT.. 동윤은 송아의 가장 친한 친구인 민성의 전애인(tmi 백일밖에 안 사귀긴했대)이자 아직도 민성이 잊지 못하고 좋아하는 상대임..
송아도 동윤을 4년이나 좋아했지만 마음 표현하지 못하고 맘아픈 짝사랑 ing
(그리고 셋이 원래 존나 친함 ㅠㅠ)




6.gif



이제 남주 소개로 가겠음. 남주 박준영(김민재)

재능 있는 피아니스트. 국제 콩쿨에서 1위 없는 2위를 수상했음.




XKeqv.jpg

근데 결코 인생이 평탄한건 아니었음 ㅠ.. 

유복하지 못한 가정(애비 ㅂㄷㅂㄷ) 때문에 뛰어난 재능에도 불구하고 예중 자퇴까지 결심했었음




UJXCz.jpg

모든걸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에 찾아온 도움의 손길. 그게 바로 “경후재단”의 후원이었음.




nWBIp.jpg

그러나 후에 그 후원이 누군가의 아픔에서 나온 거였다는 사실을 알게됨.
‘정경(서브여주)’의 어머니이자 천재적 피아니스트였던 ‘정경선’이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시게 되고, 
생전의 뜻에 따라 재능 있는 피아니스트를 키우기 위해 준영에게 그 기회가 돌아간 것. 피아노까지 물려받음.




rKktN.jpg

BMapI.jpg

처음엔 연민과 부채감으로 생각했던 감정이 사실은 그녀를 향한 사랑이었음을 깨닫게 된 순간, 
자신의 절친한 친구인 현호와 정경이 사귄다는 소식을 듣게됨. (원래 셋이 친해)






zoCcT.jpg


여전히 사귀고 있는 두사람과, 정경을 향한 순애보를 계속해서 드러내는 현호.




CtrRr.jpg

한편 정경은 유년기 촉망 받던 바이올리니스트였지만,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후 어릴 때 기대에 비해서 그저 그런 바이올리니스트가 되어 버림.




FYtxD.jpg

자신이 갈 수 없었던 무대인 뉴욕 무대에 서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싸인을 해주고, 
범접할 수 없는 곳에 올라보이는 준영의 모습에 
정경은 알 수 없는 열등감을 느낌.




wHblN.jpg


준영이 자신을 좋아하는 사실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던 정경은 
그를 흔듦으로써 열등감을 채우고 싶어함. 그래서 준영에게 짧게 입을 맞춤. 
(이건 좀 과거의 일이고 현호랑 사귈때 저지른 일인데 현호는 모름 ㅜ)





ukDnM.jpg

나중에 한국으로 돌아온 정경에게 준영은 그날 이유에 대해서 묻지만, 
정경은 장난이었을 뿐이라 대답하고 
또 “나 결혼할까?” 라는 질문을 던지며 계속 준영을 흔들려 함.




pBTyt.jpg

힘든 준영쓰... ㅠ



ZyJrd.jpg

19.gif

vdNnC.jpg

그런데 송아는 준영의 짝사랑이 새어나오는 순간순간마다 그 장면을 목격해버림.. ㅠ





21.gif

22.gif

23.gif

한편 준영도, 아직 송아의 짝사랑을 눈치채진 않았지만, 
송아가 힘들거나 곤란한 상황마다 왠지 모르게 송아가 계속해서 신경이 쓰이고, 나타나서 도움을 주는 존재임 ㅠ



NWSmE.jpg


외로운 사랑을 하며 끝없이 상처받던 두 사람이




25.gif

26.gif

27.gif



서로에게 스며들며 위로 받는 과정을 담아내는 드라마라 앞으로 전개가 굉장히 기대됨ㅠㅠ

송아, 준영을 중심으로 동윤&민성, 정경&현호까지 엮여있는 

육각관계지만 메인 서사 탄탄해서 처돌이들 대거 양성 중..





* sbs 월화 10시에 하고 웨이브에서 볼 수 있음(넷플엔 없음)




댓글 4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여름 코어는 호러! 예매권 이벤트 159 08.15 35,89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69,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17,7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13,3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68,47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71,95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00,7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3,12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5 20.05.17 8,838,4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0,4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42,2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2659 이슈 전참시에 나온 이동하-소진 부부 01:50 96
3132658 기사/뉴스 비행기 수화물로 맡겼다 박살난 유모차, 보상금 단돈 1만원 제시 01:47 236
3132657 유머 성깔 드러운 바다거북 01:44 161
3132656 이슈 편의점 화장실 레전드..jpg 7 01:40 955
3132655 이슈 우리집 난간에 새끼고양이가 떨어졌다 8 01:39 753
3132654 이슈 LA케이콘 참석한 배우 이준혁 9 01:33 1,201
3132653 이슈 고통에서 일주일버티면 천만원 8 01:32 1,295
3132652 이슈 광복햇을때 얼마나 기뻤을까 현장못봐서 정병옴 11 01:30 1,081
3132651 이슈 부산행 공짜로 풀림 5 01:27 1,368
3132650 유머 무상급식 시작했다는 일본 삿포로 급식 근황 54 01:24 3,705
3132649 이슈 <유부녀 킬러> 율이 인스타 사진.jpg 3 01:24 1,081
3132648 이슈 논란의 16000원짜리 워터파크 떡볶이의 재료원가는? 3 01:22 1,246
3132647 이슈 260814 KCON LA 워너원 박우진 부메랑 무대 직캠 2 01:22 183
3132646 이슈 [전참시] 조유리 윤가이 고등학교 시절 2인극.twt 4 01:22 967
3132645 이슈 많고 많은 지역 중에 하필이면 불법 식민지에서 촬영한 영화 <오디세이> 17 01:21 2,183
3132644 이슈 일본여행 간 사람들 공항에서 12시간동안 노숙했다고.. 44 01:20 3,354
3132643 이슈 3년전 어제 개봉한, 영화 "달짝지근해 : 7510" 01:20 150
3132642 유머 오디세이 효도픽이래서 신기했다가도 4 01:20 1,360
3132641 이슈 어제 생일이었던 미야오 나린 출국 비주얼 1 01:19 346
3132640 유머 드라마에서 나이 차이 많이 났지만 좋아했던 커플.jpgif 32 01:15 2,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