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 받을까바 잘 못하겠어 ㅋㅋㅋㅋ 배덕감 스까묵고싶은데... 부모들 재혼으로 자매 비슷하게 엮여서 같은 집안에 살게된 권승지영원으로.. 방치받고 커서 밑바닥 구르다 애비따라 부잣집 들어온 승지랑 좋은 집에서 사랑못받고 눈칫밥 먹고 자란 영원이.. 영원이는 의지할 사람 없다가 승지 언니라고 엄청 따르는데.. 삐뚤어진 권승지가 졸졸 승지 따라오는 영원이 챙겨주는 척, 애가 지 좋아하는 거 알고 열등감으로 괴롭히다가 나중에 후회하고 절절 기는 거 보고싶음 ㅋㅋ
여기서 더 피폐해지려면 아빠한테 맞고자란 권승지 대들다 흠씬 얻어맞고 피 흐르는 얼굴로 방에 들어가려는 거 목격한 영원이가 울망울망 걱정해주는데 빡돈 권승지 니가 이걸 왜 신경쓰냐고 불쌍하냐고 비꼬고, 언니 정말 그런 거 아니에요.. 우는 영원이한테 니가 날 언니라고 생각하긴 하냐고, 누가 언니를 그런 눈으로 보냐고 막.. 억지로 키스하고... 억지로... 여까지만 해야겠다😇
여기서 더 피폐해지려면 아빠한테 맞고자란 권승지 대들다 흠씬 얻어맞고 피 흐르는 얼굴로 방에 들어가려는 거 목격한 영원이가 울망울망 걱정해주는데 빡돈 권승지 니가 이걸 왜 신경쓰냐고 불쌍하냐고 비꼬고, 언니 정말 그런 거 아니에요.. 우는 영원이한테 니가 날 언니라고 생각하긴 하냐고, 누가 언니를 그런 눈으로 보냐고 막.. 억지로 키스하고... 억지로... 여까지만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