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부엌에도 못 들어오게하는데 자기도 직접 해주고싶어서 요리 가르쳐달라는 영원이.. 승지가 손 잡고 칼질 가르쳐주고 하는데 애기 울어서 잠깐 자리비운 사이 다 태워먹은 012.. 연기나는 거 보고 다급히 달려온 승지 울상인 영원이 보고 안 다쳤냐고 픽 웃으면서 부엌 뒷수습하고 다정하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거..
뒤에서 안고 이유식 젓고.. 너무 밀착해서 귀빨개진 012 목에 촉 뽀뽀하고 지원아~ 밥 다 됐다 오구 우리애기 배고파쩌요? 앞에 얌전히 앉아있던 애기 껴안아서 데려오면 맘마 담아서 분주히 식히는 영원이 입술 빤히 보다가 도둑뽀뽀하고 푸스스 애기 안고 웃으면서 도망가고.. 야 권승지! 애 있어서 큰소리 못내는 012 ㅋㅋ
숟가락 들고 비행기 슝 하면서 밥 먹여주면 그러다 흘린다고 또 혼나고 뺏기는 승지 ㅋㅋ 영원이 눈 빼닮은 애기 뽀얀 뺨 오물거리는거 빤히 보다가 행복해서 실실 웃으면 갑자기 왜 그러냐고 쳐다보는 영원이 밤색눈 보다가 아니라면서 확 몸 가두고 끌어안아서 뽀얀 뺨에 쪽쪽 뽀뽀할듯 애 밥먹여야된다고 낑낑 밀어내는 영원이 ㅋㅋ 평화롭고좋다 🤭
012는 엄청 좋은엄마 되고싶은 욕심있을듯 그래서 가끔 자기 부족한거같아서 속상해서 울면 그때마다 안 놓치고 달래주고 안아주는 권승지.. 엄마 마음 아는것처럼 다가와서 이쁜짓하는 지워니😢
난뭐만쓰면 이렇게 길어져 ㅋㅋㅋ 하 육아au개존맛
뒤에서 안고 이유식 젓고.. 너무 밀착해서 귀빨개진 012 목에 촉 뽀뽀하고 지원아~ 밥 다 됐다 오구 우리애기 배고파쩌요? 앞에 얌전히 앉아있던 애기 껴안아서 데려오면 맘마 담아서 분주히 식히는 영원이 입술 빤히 보다가 도둑뽀뽀하고 푸스스 애기 안고 웃으면서 도망가고.. 야 권승지! 애 있어서 큰소리 못내는 012 ㅋㅋ
숟가락 들고 비행기 슝 하면서 밥 먹여주면 그러다 흘린다고 또 혼나고 뺏기는 승지 ㅋㅋ 영원이 눈 빼닮은 애기 뽀얀 뺨 오물거리는거 빤히 보다가 행복해서 실실 웃으면 갑자기 왜 그러냐고 쳐다보는 영원이 밤색눈 보다가 아니라면서 확 몸 가두고 끌어안아서 뽀얀 뺨에 쪽쪽 뽀뽀할듯 애 밥먹여야된다고 낑낑 밀어내는 영원이 ㅋㅋ 평화롭고좋다 🤭
012는 엄청 좋은엄마 되고싶은 욕심있을듯 그래서 가끔 자기 부족한거같아서 속상해서 울면 그때마다 안 놓치고 달래주고 안아주는 권승지.. 엄마 마음 아는것처럼 다가와서 이쁜짓하는 지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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