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전천후로 장르 넘나드는 천재감독으로 인정받는 이안 감독 작품들
2,452 10
2019.03.08 18:42
2,452 10

안녕 할미덬인데

요밑에 이안감독 이야기 나와서 급 생각나서 ㅎ


관심 있는 영화덬 참고하라구 

이 영화들이 한 사람 작품이라고 모르는 경우도 꽤 되더라. 


fHXDU

ksryt

태초에 결혼피로연과 음식남녀가 있었고


ngLkA

휴 그랜트 나오는 센스앤센서빌리티가 첫 할리우드 진출작이었나





nkhvG

HEXzJ

PUuMn

대망의 와호장룡.


한국은 물론이고 전세계적으로 빵 터져서 이안도 장쯔이도 개유명해짐. 

중화권에선 만날 보던 날아다니던 그나물에 그밥 이야기인데 새로울 것도 없는 이게 왜 이렇게 대박난 건지 살짝 갸우뚱한 시선도 있었고

일각에선 서구권의 동양에 대한 오리엔탈리즘(이때는 오리엔탈리즘의 뜻이 변형되기 전) 호기심을 헐리우드 자본과 세련된 연출로 타이밍 잘 맞춰 채워준 결과물이어서 전세계 관객들에게 먹혀들어간 거라 하지만 (한마디로 와호장룡보다 더 명작인 중국대만홍콩 영화들 많지만 걔네는 접근성이 떨어졌을 뿐이고 와호장룡이 수작은 맞지만 이런 역대급으로 터질 정도는 아니라는 평론이 있음)

일리 있는 말이라도 생각하지만 난 그때도 이안 감독이기에 이 작품이 나왔다고 생각했고 이런 영화가 또 나올까 생각했는데 지금까지도 그닥...


장첸은 이후 벌써일년이란 뮤비를 찍게 되고.... 이후에 또다른 장첸(?)이...


MTFWT

브로크백마운틴 처음에 기대 많이 하고 갔다가 심심한 편이지만 나쁘진 않군, 이러고 나왔는데

영화 잔상이 일주일 후에 생각나고 한 달 후에 생각나고....신기한 영화였어.

이걸로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거장으로 완전 굳힘.


MmVjJ

pdTjz

pnZWf

nVdHG

이안 감독 팬인데도 색계가 나왔을 때 언론에서 하도 외설적으로 묘사해서 별로 안 보고 싶었는데 어느 잠 안 오는 날 케이블에서 중간부터 하는 거 보다가 피부터 뇌수까지 뽑히는 기분으로 홀려서 감상하고 닥치고 찬양하기로 했음. 

진짜 이건 인생에 한 번은 볼 영화야 ㅜㅜ 애증멜로 빠는 무조건 봐야 함. 그래서 사진 여러 장


pyEsN

그리고 라이프오브파이

개인적으로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이안 천재성은 재확인시켜준 작품인 듯.


이후 필모는 그닥ㅋ



댓글 10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 X 더쿠💛] 즉각적인 #스파광루틴 <비타티놀 세럼 X 겔 마스크> 체험단 이벤트 247 09.29 13,82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90,55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96,5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63,5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41,329
공지 알림/결과 📺 차방 중드/대드 & 영화 가이드 🎬 104 20.05.23 413,551
공지 알림/결과 차이나방 오픈 알림 56 16.04.13 184,3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633281 잡담 일구춘 남주 권력자야? 3 17:45 99
633280 잡담 배우들 말일에 스케쥴 알려주는거 혹시 더빙스케쥴도 알려줘? 3 17:35 189
633279 잡담 장릉혁 서구권 인기도 많아? 13 17:30 416
633278 잡담 일구춘 심윤 운아 옆모습 좋다 1 17:28 152
633277 잡담 위대훈 이번에 남주야? 아님 섭남이야? 4 17:20 234
633276 잡담 일구춘에서 두번째로 할머니 찻집에서 만나는 거 몇화야? 17:18 38
633275 잡담 일구춘 처음부터 다시 보는데 3화가 너무 재밌어 ㅋㅋㅋㅋㅋㅋ 2 17:13 120
633274 잡담 류학의 찐한 콩드 들어가는구나.. 6 17:03 499
633273 잡담 낭만수급니 언재까지 저래? 3 16:58 113
633272 잡담 성하체통은 진짜 원음으로 보고싶음.... 6 16:57 165
633271 잡담 내일 중국 국경일이네 1 16:56 224
633270 잡담 심월 요즘 찍는거 있어? 4 16:52 315
633269 잡담 Finedrama에 연변청매 있다!!! 16:51 50
633268 잡담 일구춘 셋째엄마도 흑화했넼ㅋㅋㅋ 1 16:48 132
633267 잡담 승뢰 성하체통으로 첨 봐서 강아진 줄 알았는데 3 16:46 188
633266 잡담 외적으로 취저 남배우가 누구야? 갑자기 궁금해져서 물어봐 81 16:36 463
633265 잡담 쌍궤 진자오가 무무 생각하면서 하는 나레이션? 대사들 넘 좋당 5 16:25 119
633264 잡담 연희공략 8주년이라고 모아에서 메시지 줌 3 16:25 160
633263 잡담 승뢰 고장극 말고 다른거 볼만한거 있을까? 6 16:21 179
633262 잡담 중국선 생리때 흑설탕물 먹던데 효과있는거 마즘? 6 16:20 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