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에 이런 말이 있지..닭쫓던 개도 김태형 쳐다본다 뱁새가 황새 따라가려다 김태형 따라다닌다 고슴도치도 제새끼는 김태형 닮았으면 한다 서당개 삼년이면 김태형 풍경도 읊는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김태형의 잘생김은 절대 죽지 않는다 하늘이 무너져도 김태형을 보면 솟아난다 높이나는 새도 김태형 이목구비는 보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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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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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태형한다. 고로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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