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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ㅣ라스베가스(미국)=김수지기자] “비바! 라스베가스”

조용했던 매캐런 공항이 마비됐다. 현지 팬들이 함성을 내질렀다. “BTS, BTS”라는 외침이 공항을 채웠다. K팝 대표그룹의 입성은 사막보다 뜨거웠다.

‘방탄소년단’ (이하 BTS)가 라스베가스를 밟았다. 19일 오후 4시(현지시간), 대한항공 KE005편을 타고 네바다주의 관문인 매캐런 공항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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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는 K팝 보이그룹으로는 최초로 빌보드 뮤직 어워드(BBMA)에 초청받았다. ‘톱 소셜 아티스트'(Top Social Artist) 부문 후보로 노미네이트됐다.

생애 첫 빌보드 입성. 얼굴에는 피로보다 설렘이 가득했다. BTS는 ‘디스패치’를 만난 자리에서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최고의 영광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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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팬들은 BTS의 입국을 뜨겁게 환영했다. 100여 명 이상이 몰려 들었다. 각자 준비한 플래카드를 들고 “BTS, BTS”를 외치기도 했다.

한 미국 팬은 “BTS를 보기 위해 LA에서 왔다. 그들은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K팝 스타다. 빌보드 수상을 응원하겠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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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역시 수준급 팬서비스로 화답했다. 그들은 입국과 동시에 마스크를 벗었다. 현지 팬들에게 얼굴을 그대로 드러낸 것. 미소를 지었고, 손을 흔들었다.

BTS는 빌보드 측이 제공한 의전 차량을 타고 호텔로 향했다. 오는 21일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빌보드 뮤직 어워드 레드카펫을 밟는다.

한편 BTS는 ‘톱 소셜 아티스트’ 부분에서 세계적인 팝스타들과 경쟁을 펼친다. 후보는 저스틴 비버, 셀레나 고메즈, 아리아나 그란데 등이다.


<다음은 라스베가스 공항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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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을 기다리는 현지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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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팬이 카메라를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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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멤버 이름이 적힌 셔츠도 입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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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인천발 대한항공 착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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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라스베가스 입국장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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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의 입국을 반기는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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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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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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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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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을 뒤쫓는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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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의 뒷모습까지 담는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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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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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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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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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빌보드 제공 차량으로 이동.


<사진ㅣ라스베가스=김민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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