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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엄마란 단어에 약해진 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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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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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덬은 고3 수능끝나고 엄마가 집을 나가셨어..
지금까지 연락이 안 닿고 있고
19년을 같이살다가 엄마가 없는 삶을 살고 있어
사실 너무 힘든데 힘든티를 낼수도,.낸다고 받아줄 사람도 없었기 때문에 그냥 참고 견뎠는데 나는 그래서 내가 괜찮은줄 알았어..
근데 그게 아니더라고.. 별것도 아닌데 눈물이 나와
티비를 보다가도 모성애 관련한 소재가 나오면 갑자기 눈물이 나오고 ..
영화를 보다가도 남들은 아무렇지않게 보는 장면인데 난 그렇지 않더라구....
괜찮다 생각했는데 아닌거같다 언제쯤 아무렇지않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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