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무명의 더쿠 http://theqoo.net/542481607
조회 수 484 추천 수 0 댓글 2
저번에 옆방 사람이 맨날 밤마다 30분넘게 통화해서 쪽지 붙였더니 이제 안하거든
그랬더니 이번엔 다른 방이 난리
밤에 늦게 들어오는 건 이해를 하겠는데
들어오면서 문 열고 문 잠그는 소리 나는 것도 이해해
근데 열두시 넘어서 들어오면서 그런 소리를 한명이 30분동안 다섯번을 넘게 내
그러니까
들어오면서 열쇠로 문열고 들어가서 문잠그는 소리가 한 번 나.
그러고 5분 안돼서 다시 문열고 문닫고 문잠그는 소리가 나지.
그러고 다시 문열고 문닫고 문잠그는 소리가 반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게 그 밤중에 그렇게 열고 잠그고 열고 잠그고 할 일이 뭐가 있는 지 궁금
발소리도 안나
그냥 문 소리만 계속 그렇게 5번도 넘게 나 ㅋㅋㅋㅋ 그것도 열두시 반쯤에서 한시 사이에 ㅋㅋㅋㅋㅋ 이런 경우는 또 처음이라 너무 신박하고 당황스럽닼ㅋㅋ 내가 예민한걸까ㅠ
리플 더 보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추천
전체공지 ▶▶▶ 엑소 단독방→케이돌 카테로 이전 및 엑소방 회원 약 400명 차단 알림 721 17.12.12 15298 84
전체공지 더쿠 theqoo 이용 규칙 (◆ 11/23 - 2번 문항 갱신) 2615 16.06.07 1443772 49
전체공지 ■■■ 사이트 內 여혐-남혐 관련 게시물 및 성별 분란 조장/트페미 등 관련언급 + 글/댓글 금지 16.05.21 1412899 1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84651 그외 모쏠덬의 지하철역에서 처음 만난 남자한테 번호 준 후기(글못씀주의) 3 03:53 27 0
84650 그외 우연히 발견한 더쿠글 도용(인지 아닌지 불확실하지만) 블로그 발견 후기 03:39 46 0
84649 그외 덕질 어딜가나 다 똑같이 스트레스 받는구나 싶은 후기 2 03:09 83 0
84648 그외 공황장애인지 의심되는 초기 1 02:18 99 0
84647 그외 솔직하게 말해놓고 후회하는 후기 1 02:14 95 0
84646 그외 정신과에 가봐야 하나 생각중인 중기(긴글주의) 1 01:59 96 0
84645 그외 반수를 결심한 후기 2 01:54 102 0
84644 그외 지각을 너무 자주하는 후기 14 01:25 280 0
84643 그외 초딩 학원 알바 첫날 후기.. 4 01:07 232 0
84642 그외 고백할줄 모르겠는 후기 2 01:00 110 0
84641 음식 엽떡vs홍스vs불스 떡볶이 비교 1 00:58 97 0
84640 그외 17년이 끝나가길래 쓰는 과거 회상 후기 1 00:39 112 0
84639 그외 삼성 원폰트 받은 후기 8 00:27 298 0
84638 그외 룸메가 계속 방귀를 껴서 괴로운 후기 7 00:13 384 0
84637 그외 외국생활이 시간이 지나며 지날 수록 더더욱 서럽고 무서운 중기 3 00:10 274 0
84636 그외 대학 중퇴(인문계 고졸)은 정말 어정쩡한 걸 느끼는 중기 5 00:09 300 0
84635 그외 특성화덬 퇴사할까 고민중인 후기 3 00:09 131 0
84634 그외 그깟 공놀이 하나 때문에 하루종일 우울한 후기 2 00:00 190 0
84633 그외 (김) 열여덟 무명이 (돈/대학때문에) 방황중인 중기,, 5 17.12.11 255 0
84632 그외 동백이 예쁜 곳을 알고싶은 후기 10 17.12.11 219 0
목록 HOT 게시물 BEST 게시물
‹ Prev 1 2 3 4 5 6 7 8 9 10 ... 4233 Next ›
/ 4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