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 그날따라 점심 때를 놓쳐서
아무데나 들어간 햄버거집에서 대충 시킨 햄부기 냠냠하고 있었음
별생각 없이 폰 켜서 탐라 새고하고 있었는데 우제가 국대라는 거야...😲
사람이 너무 놀라면 사래들리고 이럴줄 알았는데
오히려 손가락도 까딱하지 못하고 멈추게 되더라 ㅋㅋㅋ
그리고 남은 햄버거 개꿀맛으로 마저 처묵처묵함
출정식 보다보니 갑자기 그날이 생각나서 더 찡해지네 ㅎㅎ
나덬 그날따라 점심 때를 놓쳐서
아무데나 들어간 햄버거집에서 대충 시킨 햄부기 냠냠하고 있었음
별생각 없이 폰 켜서 탐라 새고하고 있었는데 우제가 국대라는 거야...😲
사람이 너무 놀라면 사래들리고 이럴줄 알았는데
오히려 손가락도 까딱하지 못하고 멈추게 되더라 ㅋㅋㅋ
그리고 남은 햄버거 개꿀맛으로 마저 처묵처묵함
출정식 보다보니 갑자기 그날이 생각나서 더 찡해지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