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7월 31일... 우방에 올라온 천사🐻덬의 나눔글

원래 나눔글에 댓글 잘 안다는데 이날따라 너무 달고 싶더라구👀
그래서 댓글 달고 딴짓하다가 나눔 당첨자 나왔나~ 하고 확인했더니

음... 17덬?


𝐈𝐓'𝐒 𝐌𝐄

중간에 배송 관련 메일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나의 멍청이슈로 주소도 얘기 안하고 냅다 편의점만 얘기하는 사고가 있었지만🙄
아무튼 무사히 배송을 받았다!!
그렇게 집에 허겁지겁 돌아와 키캡을 끼웠더니...

저의 단조로운 개노잼키보드에 예쁜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우리와도 한컷🐥💛

나눔해준 덬에게 무한한 감사를... 소중히 간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