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 간 팬이 올린 후기에
3세트 많이 기울어진 상황에서도 우제가 끊임없이 콜하고 계속해서 말했다는거 보니까
연습생때부터 불리한 상황에서도 적극적으로 콜한다는 평가도 생각나고
어떻게든 해보려했던 우제 그려져서 슬픈데
최악의 상황에서도 포기하지않고 최선에 최선을 다해주는 선수라 고마움ㅠ
스스로도 많이 아쉽고 속상했을텐데 현장에 응원와준 팬들한테 마지막까지 인사하고 들어간것도...
다음 대회까지 텀에 휴식도 중요하겠지만 팀적으로 많이 발전할수있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