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때만큼 ml 거부감 들진않은듯
맨날 문답게임 어쩌구하면서 애매하게 말하다가 묻지도 않은 자기얘기 술술 해주는게 트루비아 죽는거보고 멘탈나가있으니까 본인 그럴때 생각나서 위로해주려고 그런거고
마지막에 다 자기가 한것처럼 해서 희생하려고한것도 수배범돼서 쫓기는게 힘들고 외롭다는거 알아서 그런거고 걍 레미엘 행동이 이해가됐음 본인은 자기 성격 나쁘다고생각하지만 사실 정많은편이라는거 과거 회상에서도 느껴지기도하고
빛나때는 도대체가 왤케 갑자기 이런 애틋한 사이가된건지 이해를 못했는데 레미엘은 그래도 몇버전씩 빌드업하니까 좀 괜찮은듯 무엇보다 레미엘 지금 유일한 목표가 찐썬브링어 찾는거라고 하니까 나중에 선브랑 또 엮일것같아서 그거 기대중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