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춤이 강조되는거 보니 오데뜨와 오딜이 컨셉인가 싶은데(백조흑조 동일인이 연기함)
그럼 좀 더 튀튀나 발레슈즈처럼 끈매듭같은게 있었어도 좋았을걸 싶네
그런 게 없으니 그냥 란제리쇼라고밖엔 안 보였잖아~ 관련 요소가 조금만이라도 있었다면 같은 노출도여도 느낌이 확 달랐을것 같음...
계속 춤이 강조되는거 보니 오데뜨와 오딜이 컨셉인가 싶은데(백조흑조 동일인이 연기함)
그럼 좀 더 튀튀나 발레슈즈처럼 끈매듭같은게 있었어도 좋았을걸 싶네
그런 게 없으니 그냥 란제리쇼라고밖엔 안 보였잖아~ 관련 요소가 조금만이라도 있었다면 같은 노출도여도 느낌이 확 달랐을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