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중겜이라 중국할당제 필수여도 왜 파에톤이 갑자기 술법을 배워야 했냐... 를 일단 난 모르겠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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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
조회 수 242
티비를 다 없애버린 거에서 1차(나도 티비 귀찮다고 느꼈는데도)
갑자기 그냥관에서 술법 배우고 직접 공동 들어가는 거에서 2차
1차, 2차로 전설의 로프꾼 파에톤이라는 개성이 희미해진 느낌...
중국할당제 필수여도 그냥 중국 느낌 나는 맵만 추가해도 되는 거 아닌가? 갑자기 술법을 배우는데 재능이 있대... 왜 그냥관 제자가 되어야 했는지도 모르겠고... 이게 그 파에톤 에테르 적성 어쩌구랑 관련되는 거였다고 해도 멘스 하면서 전혀 흥미롭지 않았음 주인공이 술법을 쓸 수도 있긴 한데 그게 애초의 로프꾼이라는 방향성과 너무 다르다 보니까 거기서 오는 괴리감이 너무 큰 것 같음
어반판타지포스트아포칼립스 그 1버전 분위기를 좋아했는데 2버전에서 갑자기 엥... 싶더니 3버전은 일단 나와봐야 알겠지만 현재로선 그냥 다른 겜 신맵이라고 해도 별로 위화감이 없어서 아쉬움 1버전 젠제로만의 그 분위기가 덜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