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못 끊어내는 편이었는데
그 관성도 일말의 기대가 남아야 가능했던 것 같아.
삐긋하는 거 봐도 담엔 잘하겠지
오래오래 기다려줬고
설문조사 답변할 때 장문 안 쓴 적이 없고
젠에서 하기로 맘 먹었던 거 거진 다 했다!
여전히 리카온 사랑하고
얼굴 보면 좋은데...
다음주 안에
별다른 입장 표명 없으면
내가 떠나는 게 맞는 것 같음
그 관성도 일말의 기대가 남아야 가능했던 것 같아.
삐긋하는 거 봐도 담엔 잘하겠지
오래오래 기다려줬고
설문조사 답변할 때 장문 안 쓴 적이 없고
젠에서 하기로 맘 먹었던 거 거진 다 했다!
여전히 리카온 사랑하고
얼굴 보면 좋은데...
다음주 안에
별다른 입장 표명 없으면
내가 떠나는 게 맞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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