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냥 난 사실 벨와이즈가 그냥관 수행자 된 것부터 뭔가뭔가임...
원래 로프꾼은 방부 조작해서 공동 안에 들어가는 거 아니었냐고 왜 로프꾼이 직접 공동 안에 들어가냐고
술법 쓰는 것도 그냥 2.0 들어와서 제자 되고 너희? 술법에 재능 있어. 하면서 갑자기 쓸 수 있게 되는 것도 사실 황당했음
로프꾼은 중립이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시장 부하처럼 된 것도 잘 모르겠고
2버전 들어와서 ml도 너무 과해짐... 난 1버전에서 ml 제일 심했던 게 비비안이라 생각하는데 비비안은 캐릭터성 자체가 로프꾼님사랑해요라서 비비안까진 뭐 ㅇㅋ 했단 말이야 아니 근데 빛나랑 ml 너무 과함 (오해ㄴㄴ 빛나 자체는 좋아함 스킨도 사줌)
난 지금 생각해도 엽남매가 스토리 주축이고 로프꾼은 옆에서 도와주는 조력자 정도의 포지션이어야 했다고 생각하는데 ml을 너무 과하게 넣은 것 같음ㅠ
1버전 때도 스토리 비판 많았지만 난 그래도 불만까진 아니었거든 걍 아쉽다? 정도 근데 2버전은 하면서 엥,,, 싶었던 부분들이 너무 많았음
3버전은 제발 캐디도 스토리도 고점 갱신하길 바람... 안 그럼 진짜 겜 접을 거 같애